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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슨 "마드리드의 블라인드 코너, 실수하면 바로 벽에 박힐 것"

로슨 "마드리드의 블라인드 코너, 실수하면 바로 벽에 박힐 것"

요약
리암 로슨이 이번 스페인 GP가 열릴 마드리드 서킷의 기술적 난이도와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블라인드 코너와 좁은 벽으로 인해 작은 실수가 곧바로 리타이어로 이어질 수 있는 까다로운 레이스가 예상됩니다.

리암 로슨이 이번 주말 스페인 그랑프리가 개최될 새로운 마드리드 서킷에서 작은 실수 하나가 드라이버를 어떻게 '벽으로 내던질 수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부상당한 아이작 하자르의 대체 선수로 출전하는 로슨은 22개의 코너로 구성된 이 세미 스트리트 서킷이 '위태롭고 매우 기술적'이며, 블라인드 코너와 좁은 벽 때문에 실수할 여유가 거의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Why it matters:

마드리드 서킷이 이번 주말 F1 무대에 데뷔합니다. 드라이버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속출할 만큼 까다로운 서킷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랙 전체를 둘러싼 벽과 여러 개의 블라인드 진입 구간으로 인해, 퀄리파잉과 레이스 모두 극도의 정밀함이 요구되며 작은 실수가 세이프티 카 상황이나 리타이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The details:

  • 로슨은 최근 F3 테스트 영상을 통해 트랙을 분석했으며, 특히 첫 번째 DRS 존 끝에 위치한 5-6번 코너 시케인의 까다로움에 주목했습니다.
  • 시케인의 함정: 로슨은 "첫 번째 커브(kerb)를 너무 깊게 타면 두 번째 커브로 튀어 오르게 되고, 결국 벽 너머로 튕겨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브레이킹 존이 곡선 형태로 되어 있어 휠 락업(lock-up) 방지와 에너지 관리가 큰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 제다 서킷과의 비교: 로슨은 제다의 블라인드 고속 코너들과 유사한 점이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리듬을 타며 흐르듯 달릴 수 있는 곳은 아니다. 매우 기술적이라 전체적인 라인을 완성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 완벽한 랩의 희소성: 로슨은 "매 랩마다 한두 번의 실수가 계속 나올 것"이라며, "완벽하게 랩을 소화했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운 트랙 중 하나"라고 인정했습니다.

What's next:

드라이버들은 금요일 연습 주행에서 첫 공식 랩을 돌게 됩니다. 노면 상태와 레이아웃은 타이어 고무가 쌓이면서 계속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슨은 이러한 도전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만약 완벽한 랩을 만들어낸다면, 그것이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explains-madring-mistakes-that-will-lea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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