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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F1 마드리드 그랑프리 상륙, 새로운 시대의 서막

[포토] F1 마드리드 그랑프리 상륙, 새로운 시대의 서막

요약
F1 스페인 그랑프리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마드리드의 새로운 '마드링' 서킷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레이아웃의 도전과 도시의 열기가 어우러진 역사적인 레이스가 시작됩니다.

F1이 마드리드의 새로운 '마드링(Madring)' 스트리트 서킷에서 사상 첫 스페인 그랑프리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목요일 미디어 데이를 통해 IFEMA 전시 센터를 가로지르는 하이브리드 트랙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서킷은 타이트한 기술적 섹션과 고속 직선 구간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Why it matters:

수십 년간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서킷에서 열렸던 스페인 GP가 마드리드로 자리를 옮기며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수도 한복판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스페인 내 F1 열기를 증명하는 새로운 장이 될 것이며, 성공적인 데뷔는 마드리드의 정기 개최 가능성을 확고히 할 전망입니다.

The details:

  • 목요일 미디어 데이를 기점으로 팀과 드라이버들이 패독에 모여 새로운 베뉴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 마드링 서킷은 IFEMA 전시 센터 주변의 임시 거리 구간과 고속 전용 구간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레이아웃입니다.
  • 타이트한 기술적 코너와 긴 직선 구간이 공존하여, 저속 그립과 최고 속도 사이의 정교한 셋업 밸런스가 승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스페인 수도라는 상징성 덕분에 수많은 열성 팬들이 몰려들어 전례 없는 뜨거운 분위기가 예상됩니다.

What's next:

금요일 자유 연습 주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트랙 주행이 시작됩니다. 챔피언십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서킷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가 이번 예측 불허의 주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2637-spanish-gp-thursdays-media-day-in-pictur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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