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스 스트롤, 'F1 은퇴 없다'… 애스턴 마틴 장기 프로젝트에 전념
요약
란스 스트롤이 F1 은퇴설을 부인하고 애스턴 마틴 장기 프로젝트에 전념할 뜻을 밝혔다. 뉴이 합류와 신규 시설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팀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강조했다.
란스 스트롤이 임박한 F1 은퇴설을 일축하며, 애스턴 마틴의 장기 프로젝트에 완전히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출신 드라이버는 팀이 그리드 최전방에 도달할 때 함께하고 싶으며, 만약 지켜보는 입장이었다면 매우 속상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요한 이유
스트롤의 헌신은 애스턴 마틴이 에이드리언 뉴이의 기술적 지휘 아래 챔피언십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는 데 핵심적인 요소다. 새로운 공장과 풍동 시설이 가시화되면서 팀은 안정적인 드라이버 라인업을 바탕으로 투자와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해야 한다.
세부 내용
- 은퇴 계획 없음: 27세의 스트롤은 끊이지 않는 추측에도 불구하고 조만간 F1을 떠날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
- 프로젝트에 대한 신뢰: 그는 뉴이의 합류, 신규 공장, 풍동을 낙관하는 이유로 꼽으며 "이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이 여전히 크다. 우리가 도달할 수 있다고 믿는 지점에 팀이 도달할 때, 나는 그 안에 있고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 GT3 레이스: 스트롤은 최근 브레이크 기간 GT3 이벤트에 출전했지만, F1 일정이 너무 빡빡해 더 많은 참가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일정이 너무 바쁘다. 휴식 시간이 생겨서 트랙 데이용 GT3 카가 있어서 출전했을 뿐이다."
- 차량 성능: 그는 향후 F1 머신이 더 드라이빙하기 즐거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다른 드라이버들도 공유하는 의견이지만, 계약 제약으로 인해 일부는 솔직하게 발언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전망
스트롤은 앞으로 몇 년 안에 애스턴 마틴의 잠재적 성공에 동참하기를 원한다. 뉴이의 영향 아래 팀이 발전함에 따라 그의 경험과 연속성은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당장의 초점은 현재 시즌에 맞춰져 있으며, 스트롤은 팀의 발전에 기여하면서 약속된 차량 성능과 경쟁력 향상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ance-stroll-clarifies-f1-future-debut-gt3-r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