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너와 BYD, F1 쇼크 입단? 비밀 회동설
요약
크리스티안 호너가 BYD의 F1 진출 프로젝트를 이끌 가능성이 제기됐다. 칸 회동설에 이어 BYD 임원도 F1 관심을 인정하면서 11번째 팀 창단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전 레드불 보스 크리스티안 호너가 중국 자동차 대기업 BYD의 포뮬러 원 진출에 핵심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칸에서 비공개 회동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온 뒤다.
왜 중요하냐면:
BYD는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중 하나로, F1에 11번째 팀으로 참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호너는 레드불을 떠나면서 챔피언 팀을 구축한 입증된 경력을 갖고 있어 이런 프로젝트를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실현되면 F1 그리드가 재편되고 중국 산업과의 관계도 강화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 호너는 BYD 칸 나이트 행사에서 이틀에 걸쳐 BYD 임원 스텔라 리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 리는 공개적으로 BYD의 F1 관심을 인정하며 "열정, 문화, 기술의 플랫폼"이라고 표현했다.
- BYD는 알핀 같은 기존 팀 지분 인수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팀 창단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 호너의 가든 리브(의무 휴가)는 5월 8일에 종료돼 F1에 어떤 형태로든 복귀가 가능하다.
- 그는 또한 모나코 E-프리에서 리버티 글로벌의 초청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패독의 관심을 더 키웠다.
다음은?
공식 입단 발표는 없었지만, BYD의 야망과 호너의 경험, FIA의 그리드 확장 논의가 더해져 루머에 힘이 실리고 있다. 2026년 규정 도입을 앞두고 올해 말 결정이 나올 수 있다.
기사 :https://f1i.com/news/564542-are-horner-and-byd-exploring-a-shock-f1-future.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