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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두한, 페라리 WEC 제안 거절하고 2026년 ELMS 진출 선택

잭 두한, 페라리 WEC 제안 거절하고 2026년 ELMS 진출 선택

요약
하스 리저브인 잭 두한, 2026년 페라리 WEC 하이퍼카 제안을 거절하고 유럽 르망 시리즈로 진로를 바꿨다. F1 복귀 목표.

Why it matters:

F1 주변 인물에게 페라리 공장 하이퍼카 자리는 그랑프리 팬텀 밖에서 가장 명예로운 기회 중 하나다. 두한이 눈에 띄지 않는 ELMS 캠페인을 선택한 것은 하스와 그가 앞으로 F1 레이스 좌석을 확보하려는 주된 목표를 강조한다. 리저브 역할을 중요한 디딤돌로 삼는다.

The details:

  • 제안 내용: 하스와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맺은 페라리는 지난해 겨울 두한에게 9인 WEC 하이퍼카 라인업에 합류하라 제안했다. 스쿠데리아는 2023년 복귀 이후 내구 레이스를 지배하며 최근 3년 연속 르망 24시간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 원래 2026 계획: 알핀 퇴진 후 두한은 하스 리저브와 토요타가 후원하는 일본 슈퍼 포뮬러 레이스 좌석을 겸하려는 계획이었다.
  • 진로 전환: 스즈카에서 콘도 레이싱 팀과 테스트 중 3번의 큰 사고를 겪으며 차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결국 계약을 포기했다.
  • 새로운 길: 슈퍼 포뮬러 옵션이 사라진 뒤 두한은 2026년 유럽 르망 시리즈에서 닐슨 레이싱과 계약했다. 4월 12일 바르셀로나 개막 레이스는 그의 리저브 업무와 일정이 맞는다.
  • 페라리 라인업: 두한과의 계약이 무산된 뒤 페라리는 2026년 기존 9인 WEC 로스터를 유지한다. 여기엔 AF Corse 위성팀의 로버트 쿠비카와 두 개의 공장팀이 포함된다.

What's next:

두한은 ELMS 시즌 동안 경쟁력을 유지하고 하스 F1 팀과 긴밀히 협력한다. 2026년 시즌 내내 시뮬레이터 작업과 레이스 성적을 통해 2027년 레이스 좌석 가능성에 대비한다. 기회가 생기면 하스 혹은 그리드의 다른 팀에서 주행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jack-doohan-ferrari-wec-offer-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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