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하자르, 부상 회복 후 아제르바이잔 GP서 레드불 복귀
요약
손목 부상으로 3경기를 결장한 아이작 하자르가 아제르바이잔 GP를 통해 레드불에 복귀합니다. 이에 따라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의 역할이 조정되며 레드불의 라인업이 재정비됩니다.
아이작 하자르가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를 통해 레드불로 돌아옵니다. 지난 8월 F1 여름 휴식기 중 훈련 도중 입은 손목 부상으로 인해 3경기를 결장한 끝에 치르는 복귀전입니다.
Why it matters:
하자르의 복귀로 레드불 계열 두 팀의 라인업에 변동이 생깁니다. 그의 대체 선수로 활약했던 리암 로슨은 다시 레이싱 불즈로 돌아가며, 츠노다 유키는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리저브 드라이버로 물러나 대기하게 됩니다. 레드불은 시즌 막판 스퍼트를 위해 선호하는 드라이버 조합을 다시 구축한 모습입니다.
The details:
- 부상 경위: 하자르는 8월 셧다운 기간 중 훈련을 하다 손목을 다쳐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GP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 로슨의 성과: 뉴질랜드 출신 로슨은 막스 베르스타펜과 함께 3번의 레이스에서 14포인트를 추가하며, 시즌 총 59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 츠노다의 역할: 로슨의 빈자리를 채웠던 츠노다 유키는 이제 라인업에서 제외되지만, 향후 공석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대기 상태를 유지합니다.
- 팀 공식 입장: 레드불은 로슨의 "프로 정신과 헌신, 그리고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까다로운 상황 속에서도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What's next:
하자르는 목요일 바쿠 시티 서킷에서 다시 스티어링 휠을 잡습니다. 팀은 그의 회복 과정이 매우 순조로웠음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FIA 국제항소법원이 알핀의 재심 청구를 기각하며 모나코 포디움을 되찾게 된 점이 그에게 큰 심리적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https://www.espn.com/f1/story/_/id/50003845/isack-hadjar-returns-red-bull-azer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