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하자르, 아제르바이잔 GP 복귀 확정
요약
손목 부상으로 3경기를 결장한 아이작 하자르가 아제르바이잔 GP로 복귀합니다. 이로써 리암 로슨과 츠노다 유키의 임시 체제가 종료되며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이 정상화됩니다.
아이작 하자르가 손목 골절 부상으로 인한 3경기의 공백을 깨고 이번 주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에 복귀합니다. 레드불 소속의 하자르는 여름 휴식기 중 헬스장 세션에서 부상을 입었으며, 팀은 무리한 복귀보다는 완전한 회복을 우선시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의 임시 드라이버 체제가 이제 마무리됩니다. 하자르의 대체자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리암 로슨은 레이싱 불스로 돌아가고, 츠노다 유키는 다시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로 복귀합니다. 시즌의 결정적인 구간을 앞두고 레드불이 원하는 라인업을 다시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The details:
- 하자르는 부상 회복을 위해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그랑프리 세 경기를 결장했습니다.
- 리암 로슨은 잔드보르트에서 7위, 스페인에서 6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몬차에서는 고전했습니다. 엔진 페널티로 그리드 최하위에서 시작했고, 니코 훌켄버그와의 충돌로 프런트 윙이 파손되며 경기를 망쳤습니다.
- 리암 로슨의 생각: "전반적으로 꽤 긍정적이었습니다. 3경기 중 2경기에서 포인트를 땄으니까요. 몬차는 엔진 페널티와 파손 때문에 힘들었지만, 전반적인 페이스는 좋았습니다."
- 명예 회복: 2025년 초 단 두 경기 만에 레드불에서 제외되었던 로슨에게 이번 대체 출전은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할 기회였습니다.
- 츠노다 유키의 활약: 2026년 사양 차량에 빠르게 적응하며 몬차에서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다만, 그리드 형성 문제로 아우디가 해당 결과에 대해 항소한 상태입니다.
What's next:
하자르는 이제 까다로운 바쿠 시가지 서킷에서 F1 머신에 다시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로슨은 레이싱 불스에서 이 상승세를 이어가려 할 것이며, 츠노다 유키는 항소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isack-hadjar-cleared-to-return-f1-azerbaij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