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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몰라에서 시즌 피날레 열린다면? 일조량 부족으로 경기 시작 시간 앞당겨야

이몰라에서 시즌 피날레 열린다면? 일조량 부족으로 경기 시작 시간 앞당겨야

요약
이몰라에서 F1 시즌 피날레가 열릴 경우, 12월의 짧은 일조량으로 인해 경기 시작 시간이 낮 12~1시로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한편, 나스카에서는 라이언 블레이니와 카슨 호세바가 경기 중 충돌 후 물리적 다툼을 벌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포뮬러 1의 시즌 최종전이 이몰라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럽 그랑프리의 전통적인 일정과는 다른 이례적인 조기 시작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는 12월 초의 짧은 일조량 때문입니다.

Why it matters:

챔피언십 결정전이 엔초 에 디노 페라리 서킷(이몰라)에서 치러질 가능성이 나오자, 팀들은 이미 주변 호텔을 예약하는 등 막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FOM은 여전히 시즌이 예정대로 카타르와 아부다비에서 마무리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일몰 시간의 제약: 12월 6일 현지 일몰 시간은 오후 4시 34분경이며, 이몰라 서킷은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 시작 시간 변경: 유럽 그랑프리의 통상적인 슬롯인 오후 3시가 아닌, 낮 12시에서 오후 1시 사이로 경기 시작 시간을 앞당겨야 합니다.
  • 주말 일정 조정: 금요일 연습 주행은 오전과 이른 오후로 이동하며, 평소 오후 4시에 진행되던 토요일 퀄리파잉 역시 더 이른 시간에 치러지게 됩니다.

Meanwhile in NASCAR:

나스카 컵 시리즈의 라이언 블레이니와 카슨 호세바가 브리스톨에서 물리적 충돌을 빚었습니다. 파이널 스테이지 2위 다툼 중 호세바가 블레이니를 벽으로 밀어붙였고, 이후 두 선수 사이에 주먹다짐이 발생했습니다. 호세바는 블레이니의 분노를 이해하며, 이번 사고가 상대의 타이틀 경쟁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을 수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23세의 호세바는 다른 드라이버를 때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What's next:

이몰라 피날레 여부가 공식 확정되면 팀들의 주말 스케줄이 전면 재조정될 것입니다. 만약 경기가 이탈리아로 옮겨진다면, 앞당겨진 시작 시간이라는 변수가 챔피언십 결정전에 또 다른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f1-faces-unusual-imola-start-time-as-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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