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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사드 "마드리드 서킷 변경 없이 복귀하는 건 '어리석은 짓'

쿨사드 "마드리드 서킷 변경 없이 복귀하는 건 '어리석은 짓'

요약
데이비드 쿨사드가 추월이 어려웠던 마드리드 서킷의 레이아웃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전략 위주의 지루한 경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동 구간 확충 등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데이비드 쿨사드가 마드리드 서킷의 첫 레이스가 추월 기회가 거의 없는 '기차놀이'식 경기로 끝난 것을 지적하며, 2027년 복귀 시 레이아웃 변경이 없다면 이는 '어리석은 짓'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마드리드 그랑프리는 트랙 위에서의 치열한 배틀보다는 전략 싸움이 승패를 결정지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Why it matters:

F1은 팬들과 드라이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쿨사드는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돌아와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선택지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The details:

  • 랜도 노리스는 피트 진입로를 이미 지난 시점에서 운 나쁘게 가상 세이프티 카(VSC)가 발동되며 선두를 내줬고, 이 덕분에 키미 안토넬리가 더 효율적인 피트스톱을 통해 시즌 8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챔피언십 리더인 안토넬리는 전략적 흐름에 따라 여유롭게 격차를 벌렸습니다.
  • 막스 베르스타펜은 노리스가 추격해 왔을 때 전혀 당황하지 않았으며, 그저 "모나코에서처럼 트랙 중앙만 막고 달리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 쿨사드는 'Up To Speed' 팟캐스트에서 "이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내년에 똑같이 돌아오는 것은, 똑같은 케이크 반죽을 오븐에 넣고 다른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 것과 같다.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라고 꼬집었습니다.

What's next:

쿨사드는 제동 구간을 만들기 위해 몬자 스타일의 저속 시케인이나 헤어핀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현재의 빠르고 유려한 중간 섹션은 추월 옵션을 제한하고 있으며, F1은 2027년 전까지 해결책을 마련해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david-coulthard-warns-unchanged-madring-ret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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