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튼 허타, 헝가리 GP FP1서 다시 한번 캐딜락 시트 잡는다
캐딜락이 미국인 드라이버 콜튼 허타의 헝가리 그랑프리 금요일 첫 번째 연습 주행(FP1) 출전을 확정하며, 그의 이번 시즌 두 번째 F1 연습 주행 기회를 알렸습니다. 팀의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이자 하이텍(Hitech) 소속 F2 드라이버인 콜튼 허타는 헝가로링에서 발테리 보타스의 시트를 대신해 트랙에 오릅니다.
Why it matters:
캐딜락은 데뷔 시즌 동안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콜튼 허타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동시에 그를 미래의 정식 레이스 시트 후보로 유지하려 합니다. 인디카 출신인 콜튼 허타가 MAC-26 차량으로 쌓는 마일리지는 시뮬레이션과 실제 트랙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소중한 피드백이 되어 실버스톤 기반 팀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콜튼 허타는 앞서 바르셀로나에서 세르히오 페레스의 대체 드라이버로 FP1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보타스를 대체하며,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F2 일정까지 소화해야 하는 강행군을 앞두고 있습니다.
- 콜튼 허타는 약 6주 만에 다시 차량에 오르는 만큼, 최신 업데이트 사항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밝혔습니다. 그의 최우선 목표는 장기적 개발을 돕는 피드백 제공과 본인의 기준점을 높이는 것입니다.
- 이번 금요일에는 캐딜락 외에도 4개 팀이 루키를 투입합니다. 맥라렌의 주니어 레오나르도 포나롤리가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도요타의 유망주 히라카와 효가 하스의 올리버 베어먼을, 그리고 알핀의 리저브 드라이버 폴 아론이 프랑코 콜라핀토를 각각 대체합니다.
What's next:
공백기 이후 곧바로 성과를 내야 하는 콜튼 허타의 이번 주행은 캐딜락의 현재 개발 목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번 기회는 캐딜락이 향후 장기적인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축할 때, 내부 승격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콜튼 허타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69565-herta-back-in-the-saddle-with-cadillac-for-hungary-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