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해밀턴, 바쿠 FP2서 리암 로슨 방해로 FIA 조사 대상
루이스 해밀턴이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FP2 중 리암 로슨을 방해한 혐의로 FIA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레이싱 불스의 리암 로슨은 이번 상황을 두고 "정말 위험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조지 러셀의 P1 기록(1:43.347)보다 1.318초 느린 5위를 기록했습니다. 리암 로슨은 메인 스트레이트로 이어지는 빠른 19번 코너에서 저속 주행 중이던 루이스 해밀턴과 마주쳤고, 팀 라디오를 통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사건은 루이스 해밀턴의 고질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헝가리 예선에서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방해해 그리드 3칸 강등 페널티를 받은 바 있으며, 스페인 GP에서도 니코 휄켄베르크, 카를로스 사인츠,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등이 유사한 상황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The details:
- 스튜어드는 사건 확인 후 루이스 해밀턴과 리암 로슨, 그리고 페라리와 레이싱 불스 대표를 현지 시간 17시 30분 심리에 소환했습니다.
-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마드리드 레이스에서 시즌 첫 리타이어(DNF)를 기록했으며, 현재 키미 안토넬리에게 101점 뒤처진 상태로 남은 경기는 9번입니다.
- 지난 6월 스페인 GP에서 페라리 이적 후 첫 승을 거뒀으나, 7월 5일 영국 GP 이후로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What's next:
스튜어드의 판결에 따라 추가 페널티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는 페라리에서의 험난한 첫 시즌에 더욱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챔피언십 경쟁이 사실상 멀어진 상황에서, 바쿠에서 추가적인 실수를 줄여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ia-lewis-hamilton-liam-lawson-azerbaijan-grand-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