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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르, 2026년 레드불 2인승 승진 전 불안 고백

하자르, 2026년 레드불 2인승 승진 전 불안 고백

요약
21세 아이작 하자르는 레드불 2인승 자리 불안에도 2025년 12위·포디움을 기록해 2026년 막스 베르스타펜과 팀을 이룰 예정이다.

아이작 하자르(21세, 프랑스‑알제리 출신)는 레드불의 2인승 자리 앞에서 긴장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2025년 레이싱 불스와 데뷔해 51점으로 12위를 기록하고, 잰트보르트에서 첫 포디움을 차지한 뒤 레드불이 2026년 막스 베르스타펜과 라인업을 구성하기로 확정했다.

Why it matters:

  • 레드불은 베르스타펜의 챔피언십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안정적인 2인승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최근 잦은 교체가 일관성을 해쳤다.
  • 하자르의 급속한 성장은 신인도 순식간에 진정한 도전자로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드라이버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

The details:

  • 2025년 레이싱 불스 데뷔: 51점, 12위,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첫 포디움.
  • 레드불 2인승 교체 흐름: 2025년 리암 로슨이 세르히오 페레즈를 대체했지만 2경기만에 교체, 츠노다 유키는 시즌 마감 후 예비 드라이버로 전환.
  • 하자르는 시즌 초 압박감이 컸지만 곧 리듬을 찾았고, 앞선 차와 0.3초 차이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What's next:

  • 레드불 프리시즌 테스트에 합류해 RB19의 성능 범위를 익히고 엔지니어와 협업을 강화한다.
  • 신인 시절을 재현한다면, 현 규정 최종 연도에 베르스타펜과 함께 타이틀 챌린저가 될 가능성이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isack-hadjar-admits-concern-over-weird-red-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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