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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팀장 코마쓰, 2026 규정 조정에 신중히 대처하라

하스 팀장 코마쓰, 2026 규정 조정에 신중히 대처하라

요약
하스 팀장 코마쓰는 2026년 규정 변경을 신중히 검토하라며, 충분한 서킷 데이터와 안전을 먼저 고려하고 급격한 조정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스 팀장 아야오 코마쓰는 새 하이브리드 포뮬러 적용 후 3경기만 치른 시점에서 2026년 규정의 잠재적 미세조정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서킷에서 얻은 폭넓은 데이터가 없이는 급작스러운 변화가 안전과 레이스 흥미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Why it matters:

전기와 내연기관 동력이 거의 50:50으로 구성된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에너지 회수 방식을 바꾸고, 이는 오버테이킹안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기 조정은 2026 포뮬러가 목표로 하는 경쟁 균형을 깨뜨릴 위험이 있으며, 팀과 팬 모두는 규제의 안정성을 필요로 한다.

The details:

  • 4월 9일, 팀·FOM·FIA가 처음으로 공동 회의를 열었으며, 마이애미 이전에 두 차례 추가 논의가 예정돼 있다.
  • 드라이버들은 “주행 경험”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고, 팀 대표들은 퀄리파잉 성능을 조정 대상로 보고 있다.
  • 코마쓰는 중국 그랑프리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규칙 하에서 풍부한 에너지 회수 덕분에 활기를 찾았다며 사례로 들었다.
  • 바레인 테스트와 멜버른, 상하이, 스즈카 레이스 데이터를 보면 에너지 부족 상황이 다양하게 나타나, 더 넓은 데이터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 하스는 “스펙터클은 부서지지 않았다”며, 규칙 변경은 먼저 안전을 개선하고, 그 다음에 트랙 액션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What's next:

코마쓰는 4월 회의가 소규모 조정 몇 가지를 도출할 것으로 보고, 이를 다음 레이스에서 테스트하겠다고 밝혔다. 시즌 중반 데이터가 2026년 대대적 변화가 필요한지 판단할 지표가 될 것이며, 급박한 결정보다 침착함을 유지하길 촉구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1-2026-rules-ayao-komatsu-kneejerk-changes-war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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