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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 ‘베르스타펜과 GT 차를 함께 타고 싶다’는 바람

로시, ‘베르스타펜과 GT 차를 함께 타고 싶다’는 바람

요약
발렌티노·로시, 막스·베르스타펜과 GT 레이스 협업 희망을 밝혀 GT 월드 챌린지 유럽의 매력을 크게 부각시켰다.

Why it matters:

  • 로시의 지지는 GT 월드 챌린지 유럽이 다른 시리즈의 톱급 인재들을 끌어들이고 있음을 보여주며, 챔피언십 위상을 높인다.
  • 두 모터스포츠 아이콘이 동시에 출연한다면 팬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다양한 교차 협업이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

The details:

  • 로시는 현재 누르부르크링 랭스트레켄 시리즈(NLS)에 출전 중이며, 5월에 열리는 누르부르크링 24시간 예선에도 참가한다. 이는 그의 GT 실력을 입증하는 행보다.
  • 막스 베르스타펜은 레드불 계열 팀이 폴리카르서 진행한 GT3 테스트에 나서며 F1 팬들을 놀라게 했고, 레이스에서는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탄탄한 페이스를 보였다.
  •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로시는 "문을 살짝 열었다, 길을 조금 닦았다"며 베르스타펜이 핸들을 잡는 모습을 보고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농담했다.
  • 이어 "언젠가 그와 함께 트랙에 올라 몇 바퀴를 돌고 싶다"는 개인적인 소망을 밝혔다.
  • 로시는 GT 레이스가 빠르고, 무겁고, demanding(요구가 큰) 특성 때문에 모터스포츠의 순수한 정수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What's next:

  • 이번 달 말 로시는 누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하고, 베르스타펜은 추가 테스트를 위해 GT 월드 챌린지에 복귀할 예정이다.
  • 두 선수가 공동 스턴트를 선보인다면 경쟁 레이스라기보다 고프로필 전시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그 자체만으로 시리즈의 글로벌 관심을 크게 끌 수 있다.
  • 두 사람 모두 주 전력에 집중하고 있지만, 로시의 발언은 앞으로도 협업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motogp-legend-rossi-keen-to-share-track-with-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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