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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슬리, '놀라울 정도로 좋은' 마이애미 이후 알핀에 미드필드 페이스 우위 유지 촉구

가슬리, '놀라울 정도로 좋은' 마이애미 이후 알핀에 미드필드 페이스 우위 유지 촉구

요약
피에르 가슬리가 알핀에 '놀라울 정도로 좋은' 마이애미 그랑프리의 페이스 우위를 유지할 것을 촉구하며, 캐나다 GP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핀은 4라운드 만에 2025시즌 전체 포인트를 넘겼다.

피에르 가슬리가 알핀에게 '놀랄 만큼 좋은' 마이애미 그랑프리 주말을 바탕으로 F1 미드필드에서의 페이스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프랑스인 드라이버는 스프린트에서 8위로 포인트를 얻었고, 팀 동료 프랑코 콜라핀토는 메인 레이스에서 샤를 르클레르의 사후 페널티로 7위를 차지해 팀에 6점을 추가했다. 가슬리가 리암 로슨의 레이싱 불스와의 접촉으로 조기 리타이어했음에도, 알핀은 4개 레이스 후 23점을 기록하며 이미 2025시즌 전체 점수(22점)를 넘어섰다.

왜 중요한가:

알핀은 2025년의 어려운 시즌 이후 부활해 컨스트럭터 5위로 올라서며 미드필드 선두와의 격차를 좁혔다. 이 기세를 유지하려면 마이애미의 성적이 특정 트랙에 의존한 것이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 다음 캐나다 GP는 다른 특성을 가진 서킷이므로, 업그레이드 효과를 검증하고 다시 뒤처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세부 내용:

  • 가슬리는 마이애미 주말을 "놀랄 정도로 좋았다"고 평가하며, 이 페이스 우위가 특정 트랙 레이아웃에만 국한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알핀은 스프린트와 그랑프리에서 두 대의 차량 모두 포인트를 획득했으며, 특히 콜라핀토의 7위가 결정적이었다.
  • 팀은 2026시즌 4라운드 만에 이미 2025시즌 전체 포인트(22점)를 넘어섰다.
  • 가슬리는 콜라핀토에게 두 번이나 예선에서 밀렸으며, 특히 트랙션에서 3~4텐트를 찾아야 한다고 인정했다.
  • 알핀의 향상된 폼은 상대 미드필드 팀들의 상대적 속도가 뒷걸음질친 결과로 보인다.

다음은?

가슬리는 현재의 폼을 활용하고 캐나다 GP를 앞두고 개발을 지속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캐나다에서도 같길 바란다... 우리는 계속 일하고 이 페이스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팀은 다른 서킷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팀 내 예선 격차를 해결해야 한다. 알핀이 이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면 컨스트럭터 4위, 나아가 3위 다툼도 가능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pierre-gasly-issues-alpine-plea-after-surprisingly-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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