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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슬리, 레이싱 불스 전술에 분노 "내 기억력은 매우 좋다"

가슬리, 레이싱 불스 전술에 분노 "내 기억력은 매우 좋다"

요약
더치 GP에서 레이싱 불스의 방해로 시간을 허비한 피에르 가슬리가 분노했습니다. 알핀과 레이싱 불스의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 가슬리는 '좋은 기억력'을 언급하며 향후 복수를 예고했습니다.

피에르 가슬리가 더치 그랑프리에서 레이싱 불스의 전술로 인해 귀중한 시간을 허비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알핀의 가슬리는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뒤에 17랩 동안 갇혀 있었으며, 츠노다 유키에게도 시간을 더 뺏기며 결국 페르난도 알론소와 단 1초 차이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중요한 이유:

알핀과 레이싱 불스는 현재 컨스트럭터 순위에서 단 3점 차이로 맞붙어 있습니다. 미드필드 경쟁이 이토록 치열한 상황에서 매 포지션은 결정적이며, 레이싱 불스의 팀 플레이가 챔피언십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 가슬리는 11위로 출발해 첫 피트스톱 전 8위까지 올라갔으나,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회복 중이던 린드블라드 뒤에서 다시 정체되었습니다.
  • 루키인 린드블라드 뒤에서 7랩을 보낸 후 11번 코너에서 락업이 발생하며 니코 휠켄베르크에게 추월을 허용했고, 이어 츠노다 유키에게도 추월당했습니다.
  • 가슬리가 린드블라드를 제치는 데만 무려 17랩이 소요되었습니다. 두 번째 피트스톱 이후에는 츠노다를 추월하는 데 다시 10랩이 걸렸습니다.
  • 이 시간 손실은 뼈아팠습니다. 가슬리는 더 신선한 타이어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린드블라드 뒤에서 약 4초를 허비했고, 결국 알론소 뒤 1초 차이로 피니시했습니다.
  • 레이싱 불스는 츠노다 11위, 린드블라드 12위로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했지만, 가슬리에게 입힌 타격은 상당했습니다.

행간의 의미:

린드블라드는 자신의 레이스가 사실상 끝난 시점부터 팀을 돕기 위해 노력했다며 '팀 플레이'였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가슬리는 이를 잊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제 기억력은 매우 좋습니다. 올해 말에는 우리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향후 전망:

추월이 극도로 어려웠던 잔드보르트 서킷을 벗어난 가슬리는 곧 '계산서'를 청구할 기회를 잡을 것입니다. 다음 서킷들은 추월 기회가 더 많으며, 가슬리는 이번 일을 확실히 기억해 둘 생각입니다.

기사 :https://f1i.com/news/571567-gasly-fumes-at-racing-bulls-drivers-i-have-a-goo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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