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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1 드라이버 알렉산더 로시, 연습사고로 인디500 출전 불투명

전 F1 드라이버 알렉산더 로시, 연습사고로 인디500 출전 불투명

요약
전 F1 드라이버 알렉산더 로시가 인디500 연습 중 고속 충돌로 손·발목 부상을 입어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팀은 예비 차량을 준비하며 회복을 주시 중이다.

알렉산더 로시의 인디애나폴리스 500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전 F1 드라이버인 로시는 연습 주행 중 발생한 고속 충돌 사고로 손과 발목 부상을 입었다. 전 하스 드라이버 로맹 그로장과 맥라렌 리저브 파토 오워드도 사고에 휩쓸렸지만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

왜 중요할까?

마루시아와 매너 등 F1팀에서 활약했던 로시는 인디카 정상급 경쟁자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결장은 레이스 경쟁력과 본인의 두 번째 인디500 우승(2016년 루키 우승) 도전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

  • 사고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연습 7회차 중 발생. 로시가 2번 턴에서 통제력을 잃어 리어부터 벽에 충돌한 후 오워드가 측면을 강타. 그로장도 연루됨.
  • 로시는 왼손과 오른쪽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고 외래 진료를 받음.
  • 에드 카펜터 레이싱은 로시가 "금요일 카브 데이 연습과 일요일 본 레이스에 출전할 의사를 가지고 평가 중"이라고 밝힘.
  • 팀은 예비 차량을 준비 중.

향후 일정:

로시의 회복 상태는 인디카 메디컬 스태프가 주시할 예정. 마지막 연습은 5월 22일 금요일, 110회 인디애나폴리스 500은 5월 24일 일요일. 그의 상태는 매일 업데이트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watch-former-f1-drivers-500-hopes-hang-balance-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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