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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베르스타펜과 하이퍼카 드라이브 관련 '정기적 논의' 중

포드, 베르스타펜과 하이퍼카 드라이브 관련 '정기적 논의' 중

요약
포드 레이싱 책임자 마크 러시브룩이 막스 베르스타펜과 WEC 하이퍼카 드라이브 가능성에 대해 정기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확인했다. 베르스타펜은 레드불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어 일정 조율이 관건이다.

왜 중요한가:

베르스타펜이 포드의 하이퍼카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은 F1 최고 스타와 내구레이스의 부상하는 인기 사이의 중요한 교차점을 의미한다. 포드가 2027년 WEC 최상위 클래스에 복귀하는 가운데, 베르스타펜 같은 드라이버가 단 한 경기라도 참여하면 프로그램의 위상과 기술 발전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세부 내용:

  • 러시브룩은 베르스타펜과 하이퍼카 기회(르망 종합 우승 도전 포함)에 대해 '정기적 논의'를 확인했다.
  • 베르스타펜은 2028년까지 레드불과 계약되어 있어 일정 충돌이 큰 걸림돌이다. 대부분의 해 F1 일정이 르망과 겹친다.
  • 포드의 LMDh 프로토타입은 올해 말 테스트를 시작하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WEC 시즌에 참여할 예정이다.
  • 베르스타펜은 다음 주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서 메르세데스-AMG GT3를 몰 예정으로, 내구레이스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 계획:

러시브룩은 가까운 미래에 계획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하며 발표를 자제했다. 그러나 그는 베르스타펜의 탁월한 피드백과 개발 능력을 칭찬하며, 그런 드라이버가 '단 한 경기만' 참여해도 '꽤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정이 맞는다면 향후 협업 가능성은 열려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wec/news/ford-in-talks-with-max-verstappen-about-w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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