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리카르도, 인디 500 복귀 확정…“정말 감동적일 것”
요약
다니엘 리카르도, 은퇴 후 첫 레이스 참석…인디 500에 팬이자 사업가로 복귀, 아버지와 함께할 예정.
다니엘 리카르도가 오는 5월 인디애나폴리스 500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4년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끝으로 은퇴한 후 처음으로 레이스 현장을 찾는 만큼, 그에게는 "정말 감동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왜 중요하나
리카르도의 복귀는 더 이상 드라이버가 아닌 팬이자 사업가로서의 새 장을 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처음 경험하는 인디 500에서 전직 드라이버가 갖는 깊은 애정을 보여준다.
세부 내용
- 리카르도는 5월 24일 열리는 제109회 인디애나폴리스 500에 참석하며, 이는 캐나다 그랑프리(같은 날) 불과 몇 시간 전이다.
- 코너 데일리의 팟캐스트 《스피드 스트리트》에 출연해 “어릴 적 이후로 레이스를 팬으로 보러 가는 게 이렇게 신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 자신의 와인 브랜드가 데일리(드레이어 & 레인볼드 레이싱 소속)와 협업해 경기 중 광고된다.
- 아이디어는 인디 500을 항상 가고 싶어했던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나왔다. “2026년에 가자”고 했다.
- 은퇴 후 포드 레이싱 홍보대사가 되고 자체 와인 브랜드를 론칭했다.
향후 계획
리카르도는 레이싱 복귀 계획이 없다. 대신 관중으로 인디 500을 즐기며 아버지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8회 그랑프리 우승자에게 이는 새로운 전통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daniel-ricciardo-confirms-paddock-return-its-going-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