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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신규 서킷의 첫 온보드 영상 공개: 2026년 스페인 GP의 새로운 모습

마드리드 신규 서킷의 첫 온보드 영상 공개: 2026년 스페인 GP의 새로운 모습

요약
2026년부터 스페인 GP를 개최할 마드리드 신규 서킷의 온보드 영상이 최초 공개되었습니다. M-40 고속도로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레이아웃과 이례적인 고저차가 특징이며, 바르셀로나를 대체해 새로운 도심 레이스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2026년부터 스페인 그랑프리를 개최하게 될 마드리드 신규 서킷의 첫 온보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IFEMA 전시 센터를 중심으로 설계된 5.47km 길이의 이 트랙은 전용 섹션과 일반 도로가 혼합된 형태로, 영상 속 모습은 빠른 흐름과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도전적인 코스임을 시사합니다.

Why it matters:

이번 마드리드 서킷 도입은 스페인 라운드가 기존 바르셀로나의 전통적인 레이아웃에서 수도 마드리드의 스트리트 스타일 베뉴로 옮겨가는 중대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이번 온보드 영상은 팀들과 팬들이 트랙의 리듬을 처음으로 실감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향후 차량 셋업과 레이스 전략 수립에 결정적인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다양한 코너 구성: 총 20개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속의 테크니컬 섹션과 고속 스윕 구간이 적절히 섞여 다양한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 추월 포인트: M-40 고속도로를 따라 길게 뻗은 직선 구간이 특징이며, 이곳에 설치될 DRS 존이 치열한 추월전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 트랙 설계: 노면은 전반적으로 매끄럽고 일부 구간은 폭이 넓어, 드라이버들이 여러 가지 레이싱 라인을 시도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 특이 사항: 일반적인 스트리트 서킷에서는 보기 드문 고저차(Elevation change)가 확인되어 레이스의 변수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What's next:

마드리드 그랑프리는 2026년 9월 개최 예정이며, 현재 서킷은 최종 건설 단계에 있습니다. 이번 온보드 영상은 일종의 예고편이며, 실제 차량이 트랙을 달릴 때 진정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도심 중심부라는 위치와 독특한 레이아웃 덕분에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스페인 F1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video/30998/13584066/first-look-onboard-lap-of-f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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