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A 톰바지스, 2026년 F1 규정 변화에 과도한 기대는 자제하라
요약
톰바지스 FIA 디렉터는 2026년 F1 규정이 급진적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비슷한 흐름을 유지하면서 안전과 예선을 개선하는 진화라고 강조했다.
Why it matters: 2026년 규정 개정은 F1의 다음 대대적 기술 변화를 의미한다. 관중 흥미와 경쟁 균형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압박이 크다. 톰바지스 디렉터는 급진적 개편보다 기존 레이스 흐름을 유지하면서 세밀히 다듬는 방식을 강조했다.
The details:
- 주요 수정은 예선을 더 풀스로 만들고, 2026년 파워 유닛에 따른 고속 추월 위험을 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드라이버들의 의견은 대체로 일치했으며, 경험과 안전을 동시에 끌어올리길 원했다.
- FIA는 기술 규정 수립에 팀·엔진 제조사와 협의하지만, 안전에 관해서는 일방적 권한을 행사한다.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요소이며, FIA는 단독으로 조치를 취할 책임이 있다”고 톰바지스는 말했다.
- 이해관계자와의 논의·투표가 필요하지만, 안전 관련 조치는 그 과정을 제외한다.
What's next: 현행 규정 하에 2024년 마이애미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팀들은 규정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 뒤처진 팀도 차차 따라잡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2026년 규정은 아직 비공개 개발 단계에 머물지만, 팬들은 기존 레이스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 기대해도 좋다.
기사 :https://f1i.com/news/563187-dont-expect-surprises-fias-tombazis-cools-hype-o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