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통계: 페르스타펜의 이몰라 신기록 및 해밀턴의 페라리 최고 성적
요약
막스 페르스타펜이 에밀리아 로마냐 GP에서 시즌 2승을 거두며 이몰라 4연승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페라리 소속으로 최고 성적인 4위를 기록했고, 랄로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포디움을 완성했습니다. 알렉스 알본은 윌리엄스 소속으로 5위를 차지하며 2004년 이후 팀의 최고 이몰라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츠노다 유키는 피트 레인 출발에도 불구하고 득점했으며, 니코 휠켄베르크는 12위로 팀의 호주 GP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진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에서 막스 페르스타펜은 이몰라에서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고, 맥라렌의 랄로 노리스가 2위, 페라리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3위로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는 레드불에게 400번째 그랑프리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이기도 했습니다.
페르스타펜의 기록:
- 이번 우승으로 페르스타펜은 시즌 2승, 통산 65승을 달성했습니다.
- 이몰라 서킷에서의 4연승은 이 서킷 자체의 신기록입니다.
- 페르스타펜과 노리스는 2024년 에밀리아 로마냐 GP와 동일하게 1-2 피니시를 기록하며, 이는 두 선수에게 11번째 공동 포디움입니다.
주요 선수 성적:
- 루이스 해밀턴 (페라리, 4위): 페라리 소속으로 거둔 개인 최고 성적이며,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6위로 올라섰습니다.
- 알렉스 알본 (윌리엄스, 5위): 윌리엄스 팀에게 2004년 몬토야 이후 최고의 이몰라 성적을 안겨주었으며, 알본 개인에게도 시즌 3번째 5위 기록입니다.
- 찰스 르클레르 (페라리, 6위): 이번 시즌 모든 레이스에서 톱 10을 기록했지만, 사우디 그랑프리 이후 첫 단독 포디움에는 실패했습니다.
- 조지 러셀 (메르세데스, 7위): 이번 시즌 모든 그랑프리에서 득점한 유일한 드라이버 중 한 명입니다.
- 카를로스 사인츠 (페라리, 8위): 윌리엄스 팀은 3경기 연속으로 더블 포인트를 획득했습니다.
- 아이작 하자르 (RB, 9위): RB팀은 2020년 이후 매년 이몰라 서킷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하자르 개인적으로는 최근 5경기에서 3번째 득점입니다.
- 츠노다 유키 (RB, 10위): 피트 레인 출발에도 불구하고 1점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이몰라에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 니코 휠켄베르크 (하스, 12위): 600번째 그랑프리에 출전한 휠켄베르크는 팀에게 호주 GP 이후 최고의 성적을 선물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은퇴:
- 키미 안토넬리 (메르세데스): 홈 트랙에서 첫 그랑프리 리타이어를 경험했습니다.
- 에스테반 오콘 (하스): 하스 이적 후 첫 리타이어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https://www.formula1.com/en/latest/article/facts-and-stats-verstappens-imola-r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