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F1, 해즈브로와 협업해 모노폴리 스페셜 에디션 출시

F1, 해즈브로와 협업해 모노폴리 스페셜 에디션 출시

요약
F1과 해즈브로가 협업해 모노폴리 F1 에디션을 출시한다. 서킷과 챔피언십 포인트 기반의 게임플레이로 F1의 짜릿함을 보드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중요한 이유:

이번 협업은 F1이 경주를 넘어 주류 엔터테인먼트로 영역을 넓히는 전략의 일환이다. 보드게임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활용해 새로운 팬을 유입하고, 기존 팬들에게는 또 다른 방식으로 스포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 사항:

  • 게임플레이 변화: 기존의 부동산 거래 대신 F1 캘린더의 모든 서킷을 보드에 배치해 플레이어가 챔피언십 포인트와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 헬멧 토큰: 각자 좋아하는 F1 팀을 선택하고 헬멧 모양 토큰으로 보드 중앙 트랙을 이동한다. GO를 지날 때 200달러 대신 '모노폴리 그랑프리'를 위해 레이스를 펼친다.
  • 출시 정보: 현재 글로벌 사전 주문 가능하며, 2026년 7월 15일 정식 출시 예정.
  • 공식 코멘트: F1 최고상업책임자 에밀리 프레이저는 "스포츠의 흥분과 경쟁을 재미있고 접근성 높은 방식으로 담아냈다"고 밝혔다. 해즈브로 완구·게임 사장 빌리 라거는 "울부짖는 엔진, 피트 레인의 드라마, 순간적인 전략"이 게임 나이트에 녹아들었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

사전 주문이 이미 시작된 가운데, 모노폴리 F1 에디션은 7월 중순 매장에 들어선다. 초기 수요가 크로스오버의 성공을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 양사는 F1 요소의 정통성 있는 통합이 폭넓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며, 성공할 경우 추가 라이선스 보드게임이나 모노폴리 확장판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f1-gets-its-own-monopoly-game-in-new-hasbro-p...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