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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니칼리, 2026년 규정이 팬을 사로잡았다며 F1 차기 전략 제시

도메니칼리, 2026년 규정이 팬을 사로잡았다며 F1 차기 전략 제시

요약
도메니칼리는 2026년 규정이 팬에게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며, 드라이버·제조사·FIA와 협력해 차기 규정 방향을 잡아가겠다고 밝혔다.

Stefano Domenicali는 런던에서 Motorsport Network와 만나 2026년 규정 적용 첫 3경기에 대한 팬 반응을 전했다. 그는 "팬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히며, 퀄리파잉·오버테이킹 논쟁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패키지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동시에 드라이버·제조사·FIA와의 관계가 향후 규제 사이클을 어떻게 형성할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왜 중요한가:

2026년 기술 규정은 10년 만에 이뤄지는 대대적인 개편이다. 이 규정이 전 세계 팬층 확대와 팀·제조사·전통주의자들의 만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팬의 긍정적 반응은 하이브리드‑플러스‑지속가능 연료 접근을 입증하지만, 남아있는 우려는 시청률·스폰서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세부 내용:

  • 팬 반응: 설문조사 70%가 오버테이킹 증가를 즐겼고, 20%는 DRS 연계 움직임이 ‘인위적’이라 비판했다.
  • 퀄리파잉: 드라이버들은 신형 파워유닛 밸런스가 최고 성능 도출을 어렵게 만든다며, 마이애미 GP 전 FIA와 검토를 요구했다.
  • 드라이버 의견: 3회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방향성을 인정하면서도, 드라이버 의견을 반영하고 ‘대립적인’ 규정 변경을 피하자고 촉구했다.
  • 제조사 현황: 하이브리드 엔진·지속가능 연료 전환이 신규 OEM 진입을 유도하고, 기존 제조사는 명확하고 장기적인 연료 포뮬러를 요구한다.
  • FIA 파트너십: 도메니칼리는 FIA와의 관계가 강화됐으며, ‘강력한 연맹’이 빠른 성장에 필수라고 강조했다.
  • 미래 규정 구상: 2030년경 도입될 차기 패키지는 이동성(모빌리티)과 레이싱을 분리해, 전기화보다 가벼운 차체와 지속가능 연료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다음은:

F1은 마이애미 주말에 퀄리파잉 조정을 시험하고, 시즌 내내 드라이버‑FIA 워크숍을 지속한다. 2030년 이후 규정 논의는 내년 초부터 시작돼, 빠른 차와 상업적 견고함을 유지하는 지속가능 연료 중심 패키지를 목표로 한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the-big-stefano-domenicali-interview-on-th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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