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나, 에스토릴에서 펼친 빗속 마스터클래스… 1985 포르투갈 그랑프리 승리
요약
1985년 에스토릴에서 비에 휩싸인 레이스를 완벽히 장악한 아일턴 세나는 로터스의 6년간 무승을 끊으며, 향후 41승·3월드 챔피언을 향한 서막을 열었다.
Why it matters
아일턴 세나의 승리는 41승·3월드 챔피언이라는 전설을 예고했고, 6년간 승리가 없던 로터스에 첫 승리를 안겨 팀이 여전히 전력선에 설 수 있음을 증명했다.
The details
- Date & conditions: 1985년 4월 21일, 에스토릴 – 끊임없는 폭우가 서킷을 물에 잠기게 만든 극한 상황.
- Qualifying: 세나는 폴 포지션을 차지했고, 알랭 프로스트와 0.5초 차, 엘리오 데 안젤리스와는 1초 차이.
- Race: 레이스 전 구간을 모두 선두를 유지했으며, 20랩 차에 약 30초 차, 최종적으로 2위 미셸 알보레토보다 1분 이상 앞서 결승.
- Attrition: 결승선을 통과한 차는 8대뿐. 파트레제‑요한손 충돌, 로스버그 스핀, 다수 차가 은퇴하며 ‘생존 레이스’가 되었다.
The big picture
세나의 에스토릴 우천 마스터클래스는 F1 역사를 다시 쓸 인재의 등장임을 알렸다. 그의 빗길 제어는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이후 세대에게 영감을 주며 스포츠 최강 드라이버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yrton-senna-masters-torrential-conditions-to-claim-h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