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카 패트릭, 스카이 F1 떠난 후 FOX 스포츠와 함께 인디 500 중계 복귀
요약
다니카 패트릭이 스카이 F1을 떠난 후 FOX 스포츠 인디 500 중계로 복귀, 게스트 분석가로 출연하며 시청자 반응 엇갈려.
전 스카이 F1 해설위원 다니카 패트릭이 이번 주말 인디 500을 앞두고 FOX 스포츠 화면으로 돌아왔다. 44세의 그녀는 2026시즌을 앞두고 스카이 F1을 떠난 뒤, 브릭야드에서 열린 인디 500 예선에서 게스트 분석가로 출연했다.
왜 중요하나:
패트릭은 인디카와 NASCAR 커리어를 거치며 현대 모터스포츠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여성 드라이버 중 한 명이다. 스카이 F1을 떠난 후 방송 복귀는 그녀의 중계 경력에 새 장을 여는 동시에, FOX를 통해 인디 500에 주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녀는 2009년 이 레이스에서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
- 패트릭은 2021년 스카이 F1에 합류해 2025년 말까지 정기적으로 출연했다. 호주 그랑프리 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정말 즐거웠고, 이제 떠날 때'라고 밝히며 하차를 확인했다.
- FOX 스포츠는 2025시즌부터 NBC로부터 인디카 생중계권을 인수했다. 넷플릭스 '드라이브 투 서바이브' 출신 윌 벅스턴을 메인 해설로 영입했고, 전 인디카 드라이버 제임스 힌치클리프도 패널로 합류했다.
- 패트릭의 복귀는 시청자 반응이 엇갈렸다. 한 팬은 'FOX가 시청자를 끌어모으려는 방식이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팬은 '잘할 거야. 자랑스럽다'고 응원했다.
- 패트릭의 유일한 인디카 우승은 2008년 모테기에서였고, 인디 500 최고 성적은 3위다.
다음 일정:
인디애나폴리스 500은 일요일, 캐나다 그랑프리보다 몇 시간 먼저 열린다. 4회 챔피언 알렉스 팔루가 232.248마일 평균 속도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번 레이스 이후 패트릭의 FOX 역할은 불확실하지만, 복귀 자체로 그녀는 모터스포츠 중계 스포트라이트를 유지하게 됐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danica-patrick-sky-f1-indy-500-f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