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얼터드, 마이애미 GP에서 새 FIA 규정 변화 영향은 드러나지 않을 것
요약
쿠얼터드는 마이애미 GP가 새 FIA 규정의 효과를 보여주기엔 코너가 많아 어려우며, 실제 영향은 다음 레이스에서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Why it matters:
- 올리버 베어먼의 스즈카 사고 이후 안전·에너지 사용을 개선하기 위한 규정이 다듬어졌으며, 급가속을 이용한 추월을 억제하려는 목적이다.
- 마이애미는 새로운 패키지를 적용받는 첫 레이스지만, 좁은 거리 서킷 탓에 변화가 눈에 띄기 힘들다.
The details:
- 에너지 회수 제한을 강화하고, 지정 구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부스트 트리거’를 도입했다.
- 추월은 이제 운전자 위치 선정과 슬립스트림에 더 의존하게 되며, 순간적인 파워 서지는 감소한다.
- 마이애미 서킷은 긴 직선이 부족해 부스트 구역이 랩타임에 미치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 쿠얼터드는 이 부스트를 현대식 DRS에 비유하며, 순수 속도가 아니라 전술적 이점이라고 설명했다.
What's next:
- 5월 1‑3일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GP는 일관성을 시험할 무대가 되겠지만, 화려한 추월은 적을 전망한다.
- 바르셀로나와 모나코처럼 직선이 긴 서킷에서 부스트 구역의 실제 성능이 드러날 것이다.
- 쿠얼터드는 팀들이 전략을 다듬는 3‑4경기 뒤에야 전체적인 영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david-coulthard-miami-gp-may-not-reveal-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