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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 허타, 독특한 F1 도전…성공한 인디카에서 F2로의 '이상한' 전환

콜튼 허타, 독특한 F1 도전…성공한 인디카에서 F2로의 '이상한' 전환

요약
인디카 스타 콜튼 허타(25)가 F1 진출을 위해 이례적으로 F2로 내려간다.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 확보가 목표이며, 캐딜락 F1팀 테스트 드라이버도 병행한다. 그의 성패는 비전통적 경로로 F1에 도전하는 드라이버들의 미래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미국 레이싱 스타 콜튼 허타가 독특하고 스스로 "기이하다"고 표현하는 커리어 전환을 시작한다. 성공적인 인디카 시절을 뒤로 하고 25세의 나이에 포뮬러 2에 참가하며 F1 시트를 직접적으로 노린다. 2024년 인디카 준우승자는 F2에서 하이테크를 운전하면서 동시에 새 캐딜락 F1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 역할도 수행, 미래 그랑프리 출전에 필요한 FIA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왜 중요한가:

허타의 움직임은 전통적인 모터스포츠 사다리를 거꾸로 오르는 드물고 고위험 선택이다. 9회 인디카 우승과 챔피언십 아쉬운 준우승이라는 확고한 기록을 가진 드라이버가 피더 시리즈로 내려간다는 것은, 유럽식 주니어 포뮬러 배경 없이 F1에 진입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 그의 성공 혹은 실패는 F1 생태계 밖에서 뛰는 다른 실력 있는 드라이버들이 이 스포츠의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가능한 경로를 어떻게 바라볼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세부 내용:

  • 허타(25)는 지난해 7시즌 동안 인디카에서 꾸준한 선두주자이자 레이스 우승자였던 경력을 뒤로 하고 F1 야망을 발표했다.
  • 그의 F2 캠페인의 주요 목표는 F1 출전에 필요한 FIA 슈퍼 라이선스 40포인트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는 과거에도 재능 있는 다른 인디카 드라이버들을 막아섰던 장벽이다.
  • 그는 처음에 F2 제안을 부정적으로 봤으며, 프로페셔널로서의 후퇴라고 생각했다. 그는 전 레이서이자 팀 오너인 아버지 브라이언 허타와의 논의가 이 선택의 전략적 가치를 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 유럽 경험: 허타는 주니어 시절 칼린과 함께 브리티시 F3 등에서 레이스를 한 경험이 있지만, 오래된 경험이다. 그는 이 경험이 약간의 기반을 제공한다고 믿는다.
  • 주요 도전 과제: 그는 F2와 F1에서 사용하는 피렐리 타이어에 적응하는 것을 중대하고 "까다로운" 학습 곡선으로 꼽았다. 그는 이 타이어를 전혀 운전해 본 적이 없다.
  • 허타는 자신의 경로에 대한 외부의 평가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한다. 그의 초점은 오로지 F1에 도달하는 것이며, 이번 움직임이 그의 "최고의 기회"이자 "그것을 위해 싸우려는" 의지라고 밝혔다.

다음은?

2025 시즌 내내 허타의 F2 차량, 타이어, 서킷에 대한 적응에 모든 시선이 쏠릴 것이다. 그의 성적이 이 독특한 전략의 궁극적인 시험이 될 것이다.

  •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면 캐딜락 F1 프로젝트의 레이스 시트로 빠르게 이동하거나 그리드의 다른 공석을 놓고 경쟁할 수 있는 위치에 설 수 있다.
  • 반대로, 젊은 유망주들을 위해 설계된 시리즈에서 고전한다면 그의 F1 전망은 흐려질 수 있다. 그러나 캐딜락 테스트 드라이버로서의 이중 역할은 중요한 안전망이자 F1 운영과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를 제공하여, 그의 F2 결과와 관계없이 궁극적인 목표를 닿을 수 있는 거리에 두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olton-herta-facing-bizarre-career-path-after-overc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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