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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콜튼 허타의 F1 준비도 평가... F2 성적보다 '실전 데이터'에 집중

캐딜락, 콜튼 허타의 F1 준비도 평가... F2 성적보다 '실전 데이터'에 집중

요약
캐딜락이 콜튼 허타의 F1 진출 가능성을 F2 성적이 아닌 시뮬레이터와 실제 주행 데이터로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디카의 스타를 위해 실전 준비에 집중하는 파격적인 행보입니다.

캐딜락이 콜튼 허타의 포뮬러 1(F1) 준비 상태를 평가함에 있어, 포뮬러 2(F2)의 성적보다는 시뮬레이터 작업과 실제 주행 데이터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TWG 모터스포츠의 CEO 댄 토우리스가 이 같은 방침을 전했습니다. 인디카 출신인 콜튼 허타는 캐딜락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합류해 F1 시뮬레이터 세션과 더불어, 트랙 및 타이어 적응을 목적으로 한 F2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접근 방식은 하위 시리즈(Feeder Series)의 성적에 의존하는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캐딜락은 콜튼 허타의 F1 전용 데이터와 인디카에서의 검증된 기량을 진정한 벤치마크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캐딜락이 그리드 진입을 준비하면서, F2에서의 중위권 성적보다 그랑프리 머신을 통한 직접적인 준비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The details:

  • 콜튼 허타는 F2 하이텍(Hitech) 레이싱 소속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중위권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동시에 캐딜락의 F1 시뮬레이터와 가라지에서 밀착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 댄 토우리스 CEO는 F2에서의 고전을 하이텍 팀의 현재 수준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F2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학습 도구로서의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콜튼 허타는 이미 바르셀로나에서 첫 공식 연습 주행(FP1)을 마쳤으며, 헝가리에서도 주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에는 두 차례의 FP1 세션이 추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 토우리스는 콜튼 허타가 스페인에서 요청된 프로그램을 완벽히 수행했음을 확인했으며, 팀은 그가 F1에 투입될 준비가 되었는지를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를 수집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What's next:

콜튼 허타는 헝가리 GP의 첫 번째 연습 주행에서 다시 콕핏에 오를 예정이며, 캐딜락은 그의 데이터베이스를 계속해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궁극적으로 캐딜락의 F1 데뷔 시점에 맞춘 정식 시트 확보를 목표로 하며, 최종 결정은 F2 순위가 아닌 F1에서의 퍼포먼스에 의해 내려질 전망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cadillac-reveal-intriguing-stance-over-colton-hert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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