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 콜튼 허타에게 브라질 GP FP1 기회 제공... 슈퍼라이선스 획득 노린다
캐딜락이 브라질 그랑프리 FP1(1차 자유 연습 주행)에 콜튼 허타를 투입합니다. 미국 출신인 허타가 F1 진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슈퍼라이선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허타는 인터라고스에서 세르히오 페레즈의 차량을 몰게 되며, 이는 이번 시즌 그의 여섯 번째 연습 주행 출전이 됩니다.
Why it matters:
슈퍼라이선스 포인트 40점이 없으면 허타는 F1 무대에 설 수 없습니다. 캐딜락은 이미 허타를 2027년 라인업의 핵심 후보로 고려하며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순수 속도가 아닌 단순한 서류상의 포인트 부족으로 유망한 드라이버의 길이 막히는 것은 팀으로서도 매우 뼈아픈 일이 될 것입니다.
The details:
- 포인트 상황: 허타는 현재 39점을 보유해 기준치에서 단 1점이 부족합니다. 이는 인디카(IndyCar) 웹사이트의 기재 오류로 인해 발생한 계산 착오 때문입니다.
- 오류의 원인: 웹사이트에 허타의 2025년 인디카 순위가 7위가 아닌 6위로 잘못 표기되어 포인트가 2점 더 높게 산정되었습니다. 캐딜락은 멕시코 시티 주말 전까지 이 수치를 FIA에 확인했으나, 이후 불일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포인트 세부 내역: 2023년 인디카 10위(1점), 2024년 준우승(30점), 2025년 7위(4점), 그리고 4번의 유효한 FP1 출전(4점)으로 구성됩니다. 몬차에서는 필수 주행 거리를 채우지 못해 포인트가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 브라질에서의 조건: 포인트 획득이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허타는 FP1에서 최소 24랩을 돌아 100km 주행 거리를 채워야 합니다.
What's next:
허타는 2027년 캐딜락에서 발테리 보타스의 자리를 대체할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입니다. 하지만 슈퍼라이선스가 없다면 이 시트는 그림의 떡이기에 이번 출전은 매우 시급하고 논리적인 조치입니다. 한편, 캐딜락은 멕시코 GP에서 보타스가 겪은 프런트-레프트 서스펜션 결함(페레즈의 차량에서도 발생했던 문제)을 조사 중이며, 이번 주말 신뢰성 회복이 급선무입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colton-herta-gets-another-cadillac-f1-prac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