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아우디, 앨런 맥니시가 이끄는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공식 출범

아우디, 앨런 맥니시가 이끄는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공식 출범

요약
아우디가 2030년 F1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위한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앨런 맥니시가 총괄하는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카트부터 싱글시터까지 젊은 인재를 발굴·육성해 자체 양성 드라이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전략적 행보다.

아우디가 카트링부터 싱글시터 레이더를 거쳐 젊은 유망주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는 향후 포뮬러 1 진출을 위한 인재 양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지닌다. 전 F1 드라이버이자 르망 24시 우승자인 앨런 맥니시가 이끄는 이 프로그램은 제조사가 최근 확인한 2030년까지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하는 5개년 계획과 맞닿아 있다.

왜 중요한가:

견고한 주니어 아카데미 설립은 이제 톱 티어 F1 팀들의 표준 관행이 되었다. 지난 16년간의 월드 챔피언(니코 로스베르크 제외) 모두가 워크스 팀의 유소년 시스템을 졸업했다. 지금 이 경로를 만들면서 아우디는 라이벌 팀에서 기성 스타를 영입하는 데만 의존하기보다는 챔피언십 도전에 나설 준비가 된 자체 양성 인재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세부 내용:

  • 지도부: 3회 르망 우승자이자 전 아우디 팩토리 드라이버인 앨런 맥니시가 프로그램을 총괄한다. 그는 F1 테스트와 스포츠카 레이싱, 그리고 포뮬러 E에서 팀 프린시펄로 활동한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 철학: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순수 스피드 이상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맥니시는 "회복탄력성, 지성, 그리고 팀 중심 사고방식"을 찾는 데 주력하며, 아우디의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철학을 인적 자본에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 선례: 아우디는 세바스티안 페텔과 막스 베르스타펜을 배출한 레드불의 프로그램, 페르난도 알론소와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키운 알핀의 프로그램과 같은 성공적인 선례를 따른다.
  • 전략적 목표: 이번 움직임은 트랙 위와 트랙 밖의 인재에 투자함으로써 경쟁력 있고 지속 가능한 팀을 구축하려는 브랜드의 장기적 약속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략적 행보"로 설명된다.

다음은 무엇인가:

2026년 규정 변경이 예고된 가운데, 아우디는 초반부터 기반을 다지고 있다. 당면 과제는 아우디가 워크스 팀으로 그리드에 완전히 진입할 때 주행대에 오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첫 번째 세대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audi-f1-team-launches-young-driver-developmen...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