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아우디, 파워유닛 성능 '명백한 격차' 인정…비노토, 개발 계획 공개

아우디, 파워유닛 성능 '명백한 격차' 인정…비노토, 개발 계획 공개

요약
아우디 비노토, 파워유닛 성능 격차 인정하며 장기적 개발 계획 제시…2030년 타이틀 도전 목표

아우디 팀 대표 마티아 비노토가 팀의 파워유닛이 F1 그리드 내 다른 팀들과 명백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새로운 엔진 제조사로 F1에 진출하는 도전 과제를 인지한 발언이다.

호주 그랜드프릭스에서 데뷔전 포인트를 획득한 이후, 독일 팀은 꾸준히 톱10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마이애미 그랜드프릭스 주말에 파워유닛 문제가 두드러졌다.

중요한 이유:

아우디의 장기적 포부는 이 격차를 좁히는 데 달려 있다. 2026년 F1에 진입하는 신생 제조사로서, 파워유닛 성능이 2030년까지 현실적으로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을지를 결정할 것이다. 페라리, 메르세데스, 레드불 파워트레인 등 기존 경쟁사와의 격차는 프로젝트의 신뢰성에 중요한 장애물이다.

전체적인 상황:

현재 4라운드 후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9위인 아우디는 아직 초기 단계다. 비노토는 격차가 크지만 완전히 예상된 것이며 새로운 진입자에게는 학습 곡선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비노토의 주요 발언:

  • "가장 명백한 것은 파워유닛에서의 격차입니다… 예상된 일이었죠."
  • "완전히 새로운 엔진 제조사로서 최고 조직과의 격차는 당연한 일입니다."
  • "아주 큰 격차라고 생각하지만, 미래를 위한 개발 계획이 있고 우리는 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아우디는 인력, 팀 규모, 인프라, 역량, 도구에 초점을 맞춰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팀은 절박하지 않지만 현실적이며, 비노토는 초기에 큰 실수를 피한 데 만족감을 표했다. 목표는 10년대 말까지 지속적인 타이틀 도전이지만, 진전은 파워유닛 개발 속도에 달려 있다.

  • 팀은 이미 남은 시즌을 위한 계획된 업그레이드를 작업 중이다.
  • 힌윌과 노이부르크 캠퍼스의 시설과 인재 영입에 대한 장기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point-to-obvious-gap-in-key-f1-weakness-admission

logoRacingnews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