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파워유닛 성능 '명백한 격차' 인정…비노토, 개발 계획 공개
아우디 팀 대표 마티아 비노토가 팀의 파워유닛이 F1 그리드 내 다른 팀들과 명백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새로운 엔진 제조사로 F1에 진출하는 도전 과제를 인지한 발언이다.
호주 그랜드프릭스에서 데뷔전 포인트를 획득한 이후, 독일 팀은 꾸준히 톱10에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마이애미 그랜드프릭스 주말에 파워유닛 문제가 두드러졌다.
중요한 이유:
아우디의 장기적 포부는 이 격차를 좁히는 데 달려 있다. 2026년 F1에 진입하는 신생 제조사로서, 파워유닛 성능이 2030년까지 현실적으로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을지를 결정할 것이다. 페라리, 메르세데스, 레드불 파워트레인 등 기존 경쟁사와의 격차는 프로젝트의 신뢰성에 중요한 장애물이다.
전체적인 상황:
현재 4라운드 후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9위인 아우디는 아직 초기 단계다. 비노토는 격차가 크지만 완전히 예상된 것이며 새로운 진입자에게는 학습 곡선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비노토의 주요 발언:
- "가장 명백한 것은 파워유닛에서의 격차입니다… 예상된 일이었죠."
- "완전히 새로운 엔진 제조사로서 최고 조직과의 격차는 당연한 일입니다."
- "아주 큰 격차라고 생각하지만, 미래를 위한 개발 계획이 있고 우리는 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아우디는 인력, 팀 규모, 인프라, 역량, 도구에 초점을 맞춰 성능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팀은 절박하지 않지만 현실적이며, 비노토는 초기에 큰 실수를 피한 데 만족감을 표했다. 목표는 10년대 말까지 지속적인 타이틀 도전이지만, 진전은 파워유닛 개발 속도에 달려 있다.
- 팀은 이미 남은 시즌을 위한 계획된 업그레이드를 작업 중이다.
- 힌윌과 노이부르크 캠퍼스의 시설과 인재 영입에 대한 장기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point-to-obvious-gap-in-key-f1-weakness-ad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