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턴 마틴, 마덴과 협업한 '록키' 스페셜 리버리로 모나코 승부
요약
아스턴 마틴, 마덴과 협업해 모나코 GP용 색변화 스페셜 리버리 공개. 광물에서 트랙까지 콘셉트, 특수 랩 소재 첫 적용.
아스턴 마틴이 마덴(Maade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나코 그랑프리를 위한 스페셜 리버리를 공개했다. '암석에서 트랙까지(rock to the racetrack)'라는 콘셉트를 담은 이 디자인은 팀 역사상 처음으로 특수 랩(wrap) 소재를 사용해 색이 변하는 무지개 빛 마감을 구현했으며, 주말 내내 색상이 눈에 띄게 변화한다.
왜 중요한가:
모나코는 시즌 중 가장 화려하고 마케팅 집중도가 높은 레이스다. 아스턴 마틴이 세계적인 광산 및 광물 기업인 마덴과의 파트너십을 알리기에 완벽한 무대다. 이 리버리는 또한 F1에서 원자재가 고성능 부품으로 변환되는 소재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부 사항:
- 이 맞춤형 디자인은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의 드라이버 슈트, 헬멧, 그리고 넘버원 메카닉의 작업복에도 적용된다.
- 제퍼슨 슬랙 매니징 디렉터는 "이 캠페인은 마덴이 우리 모두가 사용하는 부품(F1 포함)으로 소재를 형성하고 변환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합니다"라고 말했다.
- 색변화 효과는 아스턴 마틴 최초로 특수 랩 소재를 통해 구현됐다.
다음은?
팀은 이번 주말 모나코 거리 서킷에서 이 특별한 디자인을 착용하고 레이스를 치른다. 포지션과 전략이 중요한 이 트랙에서 좋은 결과를 목표로 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ston-martin-up-for-monaco-fight-with-rocky-new-spec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