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턴 마틴, 모나코 GP서 색상이 변하는 특별 머신 공개
요약
아스턴 마틴이 모나코 GP서 스폰서 마덴과 협업해 색상이 변하는 특별 리버리를 공개했다. 광물의 변환을 상징하는 이 디자인은 주말 내내 전시된다.
아스턴 마틴이 모나코 그랑프리를 위해 스폰서 마덴(Maaden)과 협업한 원오프 리버리를 공개했다. 차량이 몬테카를로 거리를 누비는 동안 빛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독특한 마감이 적용됐으며, 이는 원자재가 첨단 기술로 변화하는 과정을 상징한다.
Why it matters:
이번 리버리는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F1에서 광업과 소재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맥라렌에 이어 팀들이 모나코라는 특별한 무대를 활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추세를 잇는 사례이기도 하다.
The details:
- 아스턴 마틴 최초로 적용된 특수 아이리디센트 랩으로, 독특한 마감 처리가 색상 변화 효과를 만든다.
- 프론트 윙, 사이드포드, 에어 덕트 후면부까지 새로운 도장이 적용됐으며, 리어는 기존 그린 컬러를 유지한다.
- 드라이버 슈트와 넘버원 메카닉의 헬멧에도 동일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 제퍼슨 슬랙 아스턴 마틴 상무이사: "이번 캠페인은 마덴이 소재를 우리가 사용하는 부품으로 성형하는 중요한 역할을 강조한다."
- 밥 윌트 마덴 CEO: "광물은 현대 세계의 동력이다... 우리는 차세대가 미래를 만드는 소재가 땅속 깊은 곳에서 탄생한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란다."
What's next:
이 리버리는 모나코 GP 주말 내내 전시될 예정이며, 아스턴 마틴은 이번 원오프 디자인으로 프린서펄리티에서 시각적 임팩트를 남기려 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aston-martin-monaco-gp-livery-colour-chang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