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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 전 FIA 공기역학 책임자 제이슨 서머빌을 부문 기술이사로 영입

알핀, 전 FIA 공기역학 책임자 제이슨 서머빌을 부문 기술이사로 영입

요약
알핀이 전 FIA 공기역학 책임자 제이슨 서머빌을 부문 기술이사로 영입하며 기술력 강화에 나섰다. 팀은 2026년 상승세를 이어가 포디움을 노린다.

알핀이 제이슨 서머빌을 부문 기술이사로 임명했다. 신설된 이 직책은 팀의 설계 및 공기역학 부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서머빌은 2022년 그라운드 이펙트 규정에 대비한 공기역학 연구를 주도했고, 2026년 규정 개발에도 기여한 바 있다. FIA에서의 가드닝 리브를 마친 후 합류했다.

Why it matters:

서머빌 영입은 알핀이 그리드 최상위권과의 격차를 좁히려는 야망을 보여준다. 알핀은 이미 2026년에 뚜렷한 성과를 내며 첫 4개 레이스에서 지난 시즌 전체보다 많은 포인트를 획득했다. 이처럼 주목할 만한 기술 인력을 추가한 것은 트랙 안팎에서 알핀이 쌓아가고 있는 momentum을 강조한다.

The details:

  • 서머빌은 기술 총괄 데이비드 산체스에게 보고한다. 윌리엄스, 토요타, 르노, 그리고 최근 F1과 FIA에서의 규제 업무 등 깊은 경험을 갖췄다.
  • 이번 영입은 엔스톤 복귀를 의미한다. 2010-2011년 르노 시절 이곳에서 일한 바 있다.
  • 매니징 디렉터 스티브 닐슨은 팀의 성과 향상이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서머빌의 합류가 상승세의 직접적 결과라고 말했다.
  • 산체스는 이번 영입이 긴 여정의 또 다른 한 걸음이라며, 시즌 초반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What's next:

알핀은 현재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를 기록 중이며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머빌의 공기역학 최적화 전문성은 2026년 시즌 남은 기간과 그 이후의 머신 개발에 핵심적이다. 기술 부서가 강화됨에 따라 알핀은 정기적인 포디움 진입은 물론, 상위 3팀에 도전하기를 희망한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alpine-creates-new-f1-role-incoming-ex-fia-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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