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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아스톤 마틴 시즌 초반 고전에 '제로베이스 상태' 인정

알론소, 아스톤 마틴 시즌 초반 고전에 '제로베이스 상태' 인정

요약
페르난도 알론소는 혼다 파워유닛 신뢰성 문제로 인해 아스톤 마틴이 시즌 초반부터 막대한 데이터 부족에 시달리며 사실상 '제로베이스' 상태라고 진단했다. 중국 GP의 목표는 순위가 아닌 무사히 랩을 완주하는 것에 불과하다.

페르난도 알론소는 아스톤 마틴이 올 시즌 사실상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혼다 파워유닛에서 발생한 심각한 신뢰성 문제가 테스트와 레이스 주행 거리를 극도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이 2회 월드 챔피언은 중국에서도 또 다른 어려운 주말이 예상된다며, 팀의 주된 목표는 경쟁력 있는 결과를 쫓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문제 없이 랩을 완주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아스톤 마틴은 탑팀과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야심을 품고 시즌에 임했지만, 이 지속적인 기술적 차질은 전체 개발 프로그램을 위협하고 있다. 새로운 차량을 최적화하기 위해 트랙 데이터에 의존하는 팀으로서, 완주 랩 수에서 경쟁사보다 "9배 또는 10배" 뒤처진 것은 막대한 전략적 불리함을 초래하며, 2026 시즌 대부분의 성과를 위협할 수 있다.

세부 사항:

  • 핵심 문제: 혼다 파워유닛에서 발생한 심각한 진동이 시즌 전 테스트 이후 주행을 극적으로 줄였고, 이로 인해 팀은 데이터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태다.
  • 레이스 영향: 알론소와 팀 동료 랜스 스트롤 모두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에서 이 지속적인 문제로 인해 완주하지 못했다.
  • 부품 부족: 팀은 예비 부품, 특히 배터리가 극심하게 부족한 상황에서 운영 중이며, 이로 인해 예선과 레이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리티스 세션에서 랩 수를 제한해야 한다.
  • 데이터 부족: 알론소는 냉엄한 비교를 제시했는데, 경쟁사들은 테스트 이후 약 1,000랩을 완주한 반면 아스톤 마틴은 약 100랩만 관리했다고 추정했다. 그는 "우리는 9배에서 10배 뒤처져 있다"고 말했다.
  • 현실적인 목표: 중국 그랑프리의 경우, 성공은 포인트나 순위가 아닌 운영의 정상화로 정의된다. 알론소는 "우리가 중국을 떠날 때 비교적 정상적인 프리티스, 비교적 정상적인 예선을 치르고 랩을 축적한다면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무엇인가:

상하이 주말의 즉각적인 초점은 생존과 데이터 수집이다. 차량의 잠재력을 끌어낼 희망은 먼저 혼다와의 근본적인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달려 있다. 그때까지 아스톤 마틴은 반응적인 모드에 머물며, 경쟁사들이 패키지를 계속 개발하고 개선하는 동안 각 세션에 완전히 참여하기 위해 싸워야 할 것이다. 알론소의 '제로베이스' 평가는 경쟁력을 회복하기까지 갈 길이 멀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ernando-alonso-highlights-square-one-reality-for-a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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