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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던, 2028년 F1 진출 가능성 열어두며 꿈 이어간다

알렉스 던, 2028년 F1 진출 가능성 열어두며 꿈 이어간다

요약
알렉스 던이 2027년 F1 진입은 무산되었으나,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를 확보하고 중위권 팀들의 2028년 관심을 받으며 미국 레이싱 등을 통한 우회 경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던이 2026년 포뮬러 2(F2) 시즌 후반기의 강력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최소 3개의 중위권 팀으로부터 2028년 시트 제안을 받으며 F1 진출의 꿈을 계속 이어갈 전망입니다.

Why it matters:

알렉스 던은 라이벌인 라파엘 카마라와 니콜라 촐로프에게 밀려 2027년 그리드 진입 기회를 놓쳤습니다. 하지만 F2에서 보여준 뛰어난 기량 덕분에 F1 진출의 필수 조건인 슈퍼 라이선스 포인트는 이미 확보한 상태입니다.

The details:

  • 알렉스 던은 현재 189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카타르와 아부다비 GP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촐로프(11점 차)와 카마라(18점 차)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 라파엘 카마라는 이미 2027년 하스(Haas) 시트를 확보했으며, 니콜라 촐로프는 리암 로슨의 거취에 따라 레이싱 불스(Racing Bulls) 합류가 예상됩니다.
  • 알렉스 던은 맥라렌 프로그램을 떠나 레드불과의 계약이 무산된 후 알핀(Alpine)에 합류했으나, 최종적으로 가브리엘레 미니가 F1 기회를 잡았습니다.
  • 현재 알렉스 던은 알핀을 떠날 예정입니다. 캐딜락과의 협상 또한 팀 측이 콜튼 허타와 우고 우고추쿠 등 미국인 드라이버를 선호하면서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 최소 3개의 중위권 팀이 2028년의 기회를 제안했으며, 이는 2027년 테스팅과 미국 레이싱 프로그램(인디카 등)을 병행하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What's next:

알렉스 던은 챔피언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 2027년에는 F2에 남지 않을 계획입니다. 2028년 F1 복귀를 최종 목표로 잡고, 인디카 등 미국 무대에서 경력을 쌓으며 기회를 엿볼 것으로 보입니다. 알렉스 던은 "꿈을 포기하지 않을 계획이며, 가능한 한 오래 그 꿈을 유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alex-dunne-f1-future-three-teams-2028-opportuni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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