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스 알본, 프로 골퍼 릴리 무니 허와 약혼 발표
알렉스 알본이 오랜 연인이자 프로 골퍼인 릴리 무니 허와의 약혼을 공식 발표했다. 윌리엄스 드라이버는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과 함께 약혼 반지를 보여주며 "이제 우리 영원히 함께네요 ❤️😊"라는 장난스러운 캡션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왜 중요할까?
F1에서는 주로 랩 타임과 공기역학이 주목받지만, 드라이버의 개인적인 삶은 팬들과의 중요한 연결고리다. 알본과 허는 2019년부터 피트레인에서 늘 함께한 커플로, 이번 약혼은 인기 드라이버에게 따뜻한 이정표가 됐다. 또한 현재 그리드에서 약혼한 드라이버는 알본을 포함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세부 사항:
- 만난 경위: 두 사람은 2019년 온라인으로 처음 만났다. 이후 릴리는 레이스 주말마다 알본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피트레인에서 단골 얼굴이 됐다.
- 그리드 현황: 알본은 현재 F1 그리드에서 샤를 르클레르와 함께 약혼한 유일한 드라이버가 됐다.
- 기혼 동료: 현재 그리드에서 기혼자인 드라이버는 니코 휠켄베르크와 세르히오 페레즈 단 두 명뿐이다.
- 경력 병행: 릴리 무니 허는 프로 골퍼로, 두 사람은 각각 높은 수준의 운동선수 경력을 유지하며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큰 그림:
이번 발표는 다가오는 시즌을 앞둔 알본에게 긍정적인 신호다. 윌리엄스가 새 규정 아래 발전을 꾀하는 가운데, 알본은 안정적이고 행복한 개인 생활을 바탕으로 커리어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됐다. 이는 팀이 트랙에서 더 나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는 데 사기 진작 역할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lex-albon-takes-to-social-media-to-announce-engagem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