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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마이애미 성과에 이어 추가 업그레이드 예고

윌리엄스, 마이애미 성과에 이어 추가 업그레이드 예고

요약

윌리엄스가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상당한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선보이며 포인트를 획득하고 상승세를 탔다. 5주 간의 공백기를 활용해 개발된 이번 업데이트는 차량 무게 감소와 공기역학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제임스 볼스 팀 대표는 몬트리올 그랑프리를 앞두고 추가 업그레이드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Why it matters:

2026시즌 초반 과체중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윌리엄스는 다시 중위권 경쟁에 합류하고 있다. 현재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8위(5점)로, 9위 레이싱 불스와는 불과 9점 차다. 메르세데스, 아우디, 하스 등 라이벌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다.

The details:

  • 마이애미 업그레이드 패키지: 새로운 플로어, 개선된 차체, 프론트 윙 수정, 리어 서스펜션 변경, 배기 블로잉 개발, 그리고 소폭이지만 의미 있는 차량 중량 감소.
  • 몬트리올 파이프라인: 볼스 대표는 캐나다 그랑프리를 위해 추가 성능 향상이 준비 중이라고 확인했다. 정확한 규모는 레이스 사이 3주 간격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달려 있다.
  • 중량 감소: 팀은 공기역학 및 차량 다이내믹 개선과 함께, 과체중 차량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What's next:

  • 볼스 대표는 라이벌들도 업그레이드를 가져올 것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윌리엄스의 개선만으로 충분한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파이프라인에 있는 것들에 만족한다"고 밝히면서도, 경쟁사 대비 어느 위치에 서게 될지는 알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williams-f1-confirms-sizeable-upgrade-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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