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윌리엄스, 지라드-페레구와 다년 파트너십 체결… 2026년 공식 시계·크로노그래프 파트너

윌리엄스, 지라드-페레구와 다년 파트너십 체결… 2026년 공식 시계·크로노그래프 파트너

요약
윌리엄스, 지라드-페레구와 다년 파트너십 체결. 2026년부터 공식 시계 파트너로, 재정 안정과 미드필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왜 중요한가?

예산 상한선 아래 운영되는 윌리엄스에게는 강력한 상업 파트너십이 트랙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다. 고급 시계 브랜드인 지라드-페레구와의 계약은 제임스 보울스 팀 사령관 체제 하에서 팀의 상업적 매력을 입증하고, 재정적 안정을 제공한다. 또한 F1과 고급 시계 제조 모두 ‘정밀·시간’이라는 가치를 공유한다.

세부 내용

  • 파트너십은 다년 계약이며 2026년 시즌부터 공식 발효된다.
  • 윌리엄스는 “정밀, 창의성, 끊임없는 집중”이라는 공통 가치를 강조, 레이스카와 시계 제작을 직접 연결했다.
  • 이번 계약은 바클레이스, 앤트로픽, BNY, 윌킨슨 소드, 스파르코 등 최근 발표된 여러 협찬 중 하나다.
  • 팀 대표 제임스 보울스는 테스트 결과를 언급하며,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즈·알렉스 알본이 FW46에서 꾸준히 성능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보울스는 상위 4팀을 제외한 미드필드가 “극히 빽빽”해 0.1초 차이로도 여러 팀이 겹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 시즌 첫 더블헤더인 호주 그랑프리(3월 6‑8일)와 이어지는 중국 그랑프리(3월 13‑15일, 스프린트 레이스 포함)에서 경쟁 구도가 본격화된다.
  • 윌리엄스는 테스트에서 얻은 교훈과 새로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초반부터 포인트를 쌓아, 치열한 미드필드에서 입지를 굳히려 한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williams-announces-multi-year-girard-perregau...

logomotors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