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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사령관, 2026년 파워유닛 에너지 제한 ‘패닉’ 과장돼 있다며 반박

F1 사령관, 2026년 파워유닛 에너지 제한 ‘패닉’ 과장돼 있다며 반박

요약
도메니칼리 CEO는 2026 파워유닛 에너지 제한에 대한 ‘패닉’이 과장됐다고 밝히며, 규정 조정은 시즌 초 FIA와 협의 후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왜 중요한가:

  • 에너지 상한선이 적용되면 고속 서킷이 ‘경제 주행’으로 변해 관객이 기대하는 박진감이 줄어들 위험이 있다.
  • 바레인 테스트에서 팀들은 배터리 사용 가능량이 예상보다 낮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추월 기회 감소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 막스 베르스타펜·페르난도 알론소 등 유명 드라이버가 규정을 공개 비판하면서 FIA에 압박이 높아지고 있다.

세부 내용:

  • 바레인 초반 데이터는 랩당 에너지량이 예상치보다 적어 고속 코너에서 눈에 띄는 속도 저하를 보여준다.
  • 베르스타펜은 패키지를 “레이스 억제”라고 규정했으며, 알론소는 “팀 셰프가 차를 운전해도 된다”는 농담을 던져 드라이버들의 불만을 드러냈다.
  • 도메니칼리 CEO는 팬의 99.9 %는 이러한 미세한 제한을 눈치채지 못할 것이라며, 규정 변경은 시즌 초 몇 레이스 후에 FIA와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 시즌 시작 전 FIA와 사전 기술 회의가 잡혀 있어, 필요시 조정 방안을 검토한다.
  • 초기 그랑프리에서 경기 흐름이 크게 감소한다면, 배터리 용량 소폭 확대 등 목표형 수정이 시즌 중에 도입될 수 있다.
  • 베르스타펜과의 추가 면담을 포함해 팀·드라이버와 지속적인 대화가 규정 변화의 방향을 잡는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f1-staunch-defence-amid-panic-over-2026-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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