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디 슬레이터, 마드리드 신설 F3 서킷에 "환상적인 드라이빙 경험" 극찬
F3 챔피언십 선두 프레디 슬레이터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신설 '마드링' 서킷 테스트 첫날 1위를 기록하며, 해당 서킷을 "환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우디 주니어 드라이버인 프레디 슬레이터는 트라이던트 차량으로 1분 50.343초를 기록했으며, 서킷 특유의 올드스쿨한 성격과 도전적인 코너들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Why it matters:
마드리드는 2026년부터 바르셀로나를 대신해 스페인 그랑프리의 개최지가 됩니다. F1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IFEMA 전시 센터 주변의 3.365마일 시가지 서킷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같은 주말에 F3 시즌 피날레가 함께 열리기 때문에, 팀들에게 이번 테스트는 완전히 새로운 레이아웃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입니다.
The details:
- 프레디 슬레이터가 1분 50.343초로 첫날 1위에 올랐으며, 둘째 날은 캄포스 레이싱의 우고 우고추쿠가 1분 49.034초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습니다. (F1 차량은 약 1분 32초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총 22개의 코너로 구성된 이 서킷은 사유지와 공공 도로가 혼합되어 있으며, 이전 주행 기록이 전혀 없기 때문에 팀들은 시뮬레이터 데이터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 올해 마카오와 모나코를 경험한 프레디 슬레이터는 "시즌 캘린더 중 푸시 랩(Push Lap)을 돌 때 가장 즐거운 서킷 중 하나"라며, 사고 위험 없이 한계치까지 페이스를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특히 5번과 6번 코너의 시케인을 가장 좋아하는 구간으로 꼽으며, "지금까지 달려본 서킷 중 최고 중 하나"라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프레디 슬레이터는 우고 우고추쿠에 8점 앞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은 몬자(9월 56일)를 거쳐 마드리드(9월 1213일)에서 마무리됩니다. 마드리드 라운드는 F1과 더블헤더로 진행되어, 주니어 시리즈의 타이틀 결정전이 더욱 주목받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ia-f3/news/f3-points-leader-new-f1-spanish-gp-ven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