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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즈: 윌리엄스, 놓친 테스트 시간 회복했지만 차에 ‘많은’ 제약 남아

사인즈: 윌리엄스, 놓친 테스트 시간 회복했지만 차에 ‘많은’ 제약 남아

요약
사인즈는 윌리엄스가 바르셀로나 테스트 손실을 회복했지만 FW48 차에 남은 제약을 해결해야 2024 시즌 초 바레인 경기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를로스 사인즈는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윌리엄스가 1월 바르셀로나 시동 테스트를 놓친 뒤 잃어버린 마일리지를 성공적으로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새 FW48 차에는 ‘많은’ 제약이 남아 있어 성능 향상이 시급하다.

Why it matters:

프리시즌 테스트는 윌리엄스 같은 팀에게 새 차를 이해하고 세팅을 다듬는 데 필수적이다. 한 차례 전체 테스트를 놓쳤다면 개발 경쟁에서 큰 뒤처질 수 있다. 사인즈는 팀이 시간 손실 위기는 넘겼지만, 이제는 차 자체의 성능 한계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The details:

  • 1월 26~30일, 새로운 FW48 섀시 개발 지연으로 바르셀로나 사전 테스트를 취소했다.
  • 사인즈는 바레인 첫 주 테스트 목표가 ‘주행 거리 확보와 신뢰성 검증’이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 신뢰성은 확보됐지만, 이제는 성능에 집중한다. 차에 개선이 필요한 다수의 영역이 발견됐다.
  • 바르셀로나 테스트 결여로 초기 세팅 이해도가 뒤처졌으며, 보통 이때 베이스라인을 잡는다.
  • 거친 컨디션: 첫 주 바레인에서는 강풍이 불어 모든 팀이 일관된 데이터를 얻기 어려웠다.
  • 예측 가능성 향상: 둘째 주는 바람이 잦아들고, 새로운 규정에 맞춘 세팅 조정으로 차가 더 예측 가능하고 운전하기 쉬워졌다.

What's next:

윌리엄스는 바레인 테스트 마지막 날까지 FW48 세팅을 다듬고, 파악된 제약을 해소하려 한다. 이 과정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마무리하느냐가 2024년 시즌 초 바레인 경기(3월 2일)에서 팀의 경쟁력을 가늠할 첫 관문이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carlos-sainz-williams-has-recovered-lost-b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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