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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신설 마드링 서킷 FP1서 메르세데스 원투 이끌며 1위 차지

러셀, 신설 마드링 서킷 FP1서 메르세데스 원투 이끌며 1위 차지

요약
조지 러셀이 신설 마드링 서킷에서 열린 스페인 GP 첫 연습 주행에서 메르세데스의 원투 피니시를 이끌며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습니다.

조지 러셀이 포뮬러 1의 새로운 도전지인 마드링 서킷에서의 첫 공식 주행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며, 스페인 그랑프리 개막 연습 주행(FP1)에서 메르세데스의 원투 피니시를 이끌었습니다. 조지 러셀은 1분 34초 077의 기록으로 팀 동료 키미 안토넬리를 0.286초 차로 제쳤으며, 그 뒤를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이 이었습니다.

Why it matters:

이번 세션은 스페인 GP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점입니다. 경기 장소가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 IFEMA 전시 센터 주변의 5.4km, 22개 코너를 가진 신설 '마드링' 서킷으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팀들은 사전 데이터가 전혀 없는 완전히 새로운 트랙에서 최신 세대 차량의 성능을 평가해야 하는 이례적인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The details:

  • 조지 러셀은 소프트 타이어로 교체한 후 1분 34초 145에서 1분 34초 077로 기록을 단축하며 벤치마크를 세웠습니다.
  • 페라리의 두 드라이버는 모두 미디엄 타이어로 fastest lap을 기록했습니다. 샤를 르클레르는 0.459초, 루이스 해밀턴은 0.543초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 챔피언십 선두 막스 베르스타펜(레드불)은 0.626초 뒤진 5위를, 랜도 노리스(맥라렌)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 레이싱 불즈의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7위에 오르며 오스카 피아스트리(맥라렌)를 앞서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 레드 플래그 없이 세션이 진행되었으나, 츠노다 유키는 파워 스티어링 문제로 손실을 보았고, 페르난도 알론소는 체커 플래그 이후 트랙 위에 멈춰 섰습니다.
  • 윌리엄스의 카를로스 사인츠는 가장 많은 30랩을 소화했습니다.

What's next:

팀들은 FP2에서 롱런 페이스와 타이어 마모도 분석에 집중하며 마드링 서킷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트랙의 독특한 코너 구성으로 인해 예선까지 서열 경쟁이 매우 유동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사 :https://www.fia.com/news/f1-russell-leads-antonelli-mercedes-set-pace-first-ma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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