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셀, 멕시코 FP1 후 베스티의 캐딜락 F1 시트 공개 지지
요약
조지 러셀이 캐딜락의 2027년 빈 시트에 메르세데스 리저브 프레데리크 베스티를 공개 지지했다. 멕시코 FP1 3위로 가능성을 보인 베스티에게 풀타임 F1 기회를 주자는 입장이다.
조지 러셀이 캐딜락의 빈 2027년 시트에 메르세데스 리저브 프레데리크 베스티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멕시코시티 FP1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만큼 덴마크 출신 드라이버에게 풀타임 F1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왜 중요한가:
캐딜락은 첫 F1 시즌을 함께할 세르히오 페레스의 파트너를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다. 러셀의 지지는 경쟁이 치열한 드라이버 시장에서 베스티에게 때맞춰 신뢰를 실어준다. 베스티는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에서 열린 FP1에서 3위를 기록했는데, 키미 안토넬리에게 0.074초 뒤졌고 샤를 르클레르와는 0.733초 차이였다.
세부 사항:
- 24세의 베스티는 전 F2 준우승자이자 메르세데스 리저브다. 캐딜락의 하이퍼카 프로그램과도 인연이 있다.
- 러셀은 팀이 베스티에게 제대로 된 기회를 주고 싶어 한다며 "그는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 시트의 유력 후보는 여전히 발테리 보타스로 예상된다.
- 콜튼 허타는 멕시코 FP1에서 최하위에 그쳤다. 르클레르보다 3.237초 느렸고 페레스보다도 0.970초 뒤졌으며, 슈퍼라이선스 포인트 문제도 남아 있다.
- 에스테반 오콘은 하스를 떠나 새 팀을 찾는 신세지만, 애스턴 마틴 리저브 역할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캐딜락은 페레스 외 2027년 라인업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베스티의 멕시코 주행이 그를 유력 후보로 만들지는 않겠지만, 팀이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사 :https://f1i.com/news/576639-russell-makes-case-for-vesti-to-land-cadillac-f1-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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