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마이애미 GP에서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 공개
요약
레드불이 마이애미 GP에서 7가지 부품을 포함한 대규모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공개했다. 무게 감량·액티브 윙 적용으로 RB22의 속도와 타이어 마모를 개선하고, 2026년 전위팀 복귀를 노린다.
마이애미 레이스 주말이 업그레이드 전시장이 되었다. 11팀 중 10팀이 새 부품을 장착했지만, 레드불은 7가지 아이템 패키지로 RB22가 시즌 초 겪은 문제를 바로 잡았다.
Why it matters:
- RB22는 2026년 최소 무게보다 약 12 kg 무겁다. 직선 속도와 타이어 마모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끼친다.
- 액티브 윙은 추가 항력을 발생시키지 않고 다운포스를 회복해, 마이애미의 긴 직선 구간에서 큰 이점을 제공한다.
- 앞윙, 사이드팟, 플로어의 공기역학적 미세조정으로 메르세데스·페라리와의 격차를 좁힌다.
The details:
- 액티브 “마카레나” 리어윙 – 최대 160° 회전, 항력 없이 다운포스 추가.
- 프론트윙·인렛·사이드팟 전면 교체 – 새로운 프론트윙 형상, 위치 변경 인렛·사이드팟, 물슬라이드 적용으로 항력 감소.
- 엔진 커버·플로어·바이브 기하학·경량화 – 사이드팟과 조화된 새로운 형상으로 하중을 효율적으로 추출·플로우 안정화, 초과 12 kg을 절반으로 줄여 768 kg 목표에 근접.
What's next:
- 팀 대표 로랑 메키스는 “기적은 없지만, 이번 업그레이드가 막스 베르스타펜과 아이작 하자르에게 마이애미에서 편안한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또 다른 업그레이드는 유럽 라운드(오스트리아·영국 중 하나)에서 적용돼 무게 제한에 맞추고 공기역학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 성공한다면 레드불은 2026년 시즌 앞서 전위팀으로 재도약, 챔피언십 구도를 크게 바꿀 수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the-big-red-bull-upgrade-package-and-its-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