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락, 마이애미 GP 앞두고 2026년 시즌 최초 대대적 F1 업그레이드 공개
요약
카디락이 마이애미 GP 전 2026년 시즌 첫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공개, 플로어 중심 에어로와 경량화로 다운포스와 효율을 끌어올려 포인트 진입을 목표합니다.
Why it matters:
- 다운포스 부족이 카디락의 가장 큰 약점이었으며, 새로운 플로어와 연계된 에어로 작업으로 전 구간에 걸쳐 하중을 늘릴 전망입니다.
- 스프린트 형식 주말에서는 작은 성능 차이도 포인트 획득과 무명 차이의 갈림길이 됩니다.
- 브레이크 드럼과 브라켓 경량화가 에어로 이득을 보완해 타이어 마모와 연료 효율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The details:
- 프론트 윙 엔드플레이트·플랩 – 형상을 재설계해 앞쪽 다운포스를 상승시킵니다.
- 미러 스테이·포워드 플로어보드 – 스테이를 얇게 해 항력을 낮추고, 곡률을 늘려 플로어 흡입력을 높였습니다.
- 플로어 바디·디퓨저 – 베누리 터널을 수정해 효율과 후방 그립을 강화합니다.
- 리어 서스펜션·코너 – 움직임을 업데이트하고 사이드‑팟 인렛을 정교화해 하중과 공기 흐름을 개선합니다.
- 배기 파이프 브라켓 – 배기 흐름과의 최적 상호작용을 위해 위치를 재조정했습니다.
What's next:
- 팀은 연장된 90분 FP1과 스프린트 레이스에서 랩타임 개선을 평가합니다.
- 플로어가 기대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면, 마이애미에서 시즌 최초 포인트 진입을 노릴 수 있습니다.
- 다음 유럽 라운드에서는 마이애미 데이터 기반 추가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개발 사이클에 반영됩니다.
기사 :https://www.the-race.com/formula-1/cadillacs-first-ever-f1-upgrade-package-exp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