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리암 로슨에 감사 전하며 아제르바이잔 GP부터 아이작 하자르 복귀 확정
요약
리암 로슨의 레드불 대타 출전이 종료되고 아이작 하자르가 아제르바이잔 GP로 복귀합니다. 로슨은 성공적인 퍼포먼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며 다시 레이싱 불즈로 돌아갑니다.
레드불이 스페인 그랑프리를 끝으로 리암 로슨의 대타 출전이 종료되었음을 알리며 그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이작 하자르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부터 복귀함에 따라, 로슨은 다시 레이싱 불즈로 돌아갑니다.
Why it matters:
이번 결정으로 바쿠 레이스를 앞두고 레드불의 드라이버 라인업 혼선이 정리되었습니다. 또한 로슨은 2025년 첫 레드불 경험 당시의 어려움을 딛고, 팀이 세컨드 시트에 기대하는 수준의 퍼포먼스를 충분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The details:
- 아이작 하자르는 F1 2026 여름 휴식기 중 손목 부상을 입어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GP에 결장했습니다.
- 그 빈자리를 채운 리암 로슨은 잔드보르트에서 7위, 마드리드에서 6위를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다만 이탈리아 GP에서는 엔진 페널티와 차량 파손으로 아쉬운 결과를 냈습니다.
- 레드불은 로슨의 '프로 정신과 헌신, 그리고 성실함'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팀에 '귀중한 기여'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편, 로슨의 빈자리를 메웠던 레이싱 불즈의 츠노다 유키 역시 팀의 감사를 받았으며, 이제 다시 리저브 드라이버 역할로 돌아갑니다.
Between the lines:
로슨은 어느 팀에서 운전하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두 대의 차량을 동시에 준비해야 했던 점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스페인 GP 주말이 끝날 무렵에는 RB22에 완전히 적응한 상태였으며, 레드불의 최종 결정은 예상보다 하루 빠르게 전달되었습니다.
What's next:
리암 로슨은 이제 바쿠에서 VCARB 03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아이작 하자르는 막스 베르스타펜의 파트너로 복귀하며, 츠노다 유키는 리저브 드라이버 업무로 복귀합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red-bull-liam-lawson-message-azerbaijan-grand-p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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