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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스파에서 구형 리어 윙으로 회귀... 노리스는 그리드 페널티 감수

레드불, 스파에서 구형 리어 윙으로 회귀... 노리스는 그리드 페널티 감수

요약
레드불이 에어로 결함으로 스파에서 구형 리어 윙을 다시 사용하며,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는 파워 유닛 부품 교체로 10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았습니다.

레드불이 벨기에 그랑프리를 앞두고 이전 버전의 리어 윙으로 돌아갑니다. 로랑 메키스가 실버스톤 이후 테스트에서 '업사이드 다운(upside-down)' 디자인의 문제를 발견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막스 베르스타펜의 최근 사고들로 인해, 팀은 안정성을 위해 검증된 사양을 선택해 스파-프랑코샹에 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는 네 번째 파워 일렉트로닉스 유닛을 장착하며 일요일 레이스 그리드에서 10위 강등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다만 최신 메르세데스 버전의 유닛을 사용한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이 최신 에어로 방향성에서 난관에 봉착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고속 서킷인 스파에서 검증된 베이스라인으로 회귀하는 것은 뼈아픈 결정입니다. 노리스의 경우, 출발 위치는 불리해졌지만 최신 메르세데스 하드웨어가 에너지 전개 효율과 신뢰성을 높여 레이스 페이스에서 결정적인 이득을 줄 수 있습니다.

The details:

  • 에어로 결함: 메키스는 실버스톤 이후 테스트에서 업사이드 다운 리어 윙의 결함을 확인했고, 이번 주말 해당 컨셉을 폐기하기로 했습니다.
  • 안정성 확보: 최근 막스 베르스타펜이 겪은 사고들로 인해, 고속 구간이 많은 스파에서 에어로 패키지의 안정화가 최우선 과제가 되었습니다.
  • 그리드 페널티: 맥라렌은 노리스가 허용량을 초과한 네 번째 파워 일렉트로닉스 부품을 사용함에 따라 10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 최신 하드웨어: 팀은 노리스가 메르세데스의 최신 버전 유닛을 장착했으며, 이것이 효율성과 성능 향상으로 이어져 페널티를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What's next:

레드불은 이번 레이스 주말 동안 구형 윙이 베르스타펜에게 필요한 일관성을 되찾아줄 수 있을지 확인하는 동시에, 신형 사양의 결함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노리스는 최신 하드웨어의 성능을 시험하며 중하위권에서 치고 올라오는 추격전을 펼쳐야 합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confirm-major-change-as-lando-norris-hand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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