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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포드, 엔진 동결 검토… ADUO 업그레이드 시점 캐나다 그랑프리로 앞당겨

레드불‑포드, 엔진 동결 검토… ADUO 업그레이드 시점 캐나다 그랑프리로 앞당겨

요약
레드불‑포드는 엔진 업그레이드 포기하고 RB22 섀시 개발에 집중, FIA는 ADUO 적용을 캐나다 GP로 앞당긴다.

Red Bull Racing과 새로운 파워‑유닛 파트너인 Ford는 당분간 ADUO 허용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RB22 섀시 개발에 집중하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한편 FIA는 ADUO 적용 시점을 캐나다 그랑프리(5라운드)로 앞당길 방침이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의 선택은 현재 파워‑유닛이 주요 병목이 아니라는 뜻이며, 섀시 개선이 엔진보다 빠르게 성과를 낼 경우 챔피언십 구도가 바뀔 수 있다. 반면 ADUO 시점이 앞당겨지면 Ferrari·Alpine 등 경쟁 팀이 조기 업그레이드에 나서 중반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있다.

The details:

  • ADUO 규정 – 기준(Mercedes)보다 2 % 이상 뒤처진 제조사는 성능 업그레이드를 도입할 수 있다.
  • Red Bull‑Ford 입장 – 관계자는 단기 엔진 업그레이드 없이 섀시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ADUO 일정 변경 – 기존 모나코 GP(6라운드) 이후였던 적용 시점을 FIA가 캐나다 GP(5라운드)로 앞당길 것을 검토 중이다.
  • FIA 회의 – 최근 팀 대표 회의 후 결정을 내릴 예정이며, 최종 발표는 다음 주로 잡혔다.
  • 관계자 의견 – Ferrari의 Fred Vasseur는 ADUO가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Mercedes의 Toto Wolff는 규정이 ‘점프‑프로그’보다는 ‘추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What's next:

  • FIA는 조만간 수정된 ADUO 일정안을 확정해 모든 팀에 업그레이드 전망을 명확히 할 것이다.
  • 성능 차이가 2 %를 넘어설 경우 레드불은 엔진 개발 방안을 재검토할 수 있다.
  • RB22 섀시 업그레이드는 향후 몇 차례 유럽 레이스의 핵심 과제로 남아, 새로운 파워‑유닛 없이도 성능 우위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 ADUO 적용 시점이 앞당겨지면 다수 팀이 일정 앞서 업그레이드를 시행해 시즌 후반 포디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앞 weeks는 레드불‑포드가 섀시‑우선 전략을 고수할지, 아니면 ADUO 도구함을 활용해 엔진을 보강할지 가늠하게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f1-today-red-bull-ford-weighing-up-drastic-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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